[2021 정시 경쟁률] 전북대 3.17대 1
[2021 정시 경쟁률] 전북대 3.17대 1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1.01.12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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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명 뽑는 수의예과 13.44대 1로 최고 경쟁률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전북대학교(총장 김동원)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결과, 1,885명 모집에 5,979명이 지원해 3.1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901명을 선발하는 가군 일반학생 전형은 3.08대 1, 820명을 모집하는 나군 일반학생 전형은 3.29대 1을 기록했다.

이밖에도 가군에서는 지역인재전형 4.41대 1, 농어촌학생 전형 3.31대 1, 기회균형선발전형 3.0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나군 경쟁률은 농어촌학생전형 3.60대 1, 기회균형선발전형 3.00대 1, 예체능 일반학생 전형 2.70대 1 등이었다.

18명을 뽑는 수의예과(나군 일반학생 전형)에는 242명이 지원, 13.44대 1을 기록해 최고 경쟁률을 나타냈다.

가군에서는 목재응용과학과 6.50대 1을 비롯해 치의예과(5.15대 1), 의류학과(5.11대 1) 등이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고, 나군에서는 수의예과(13.44대 1), 항공우주공학과(6.76대 1), 도시공학과(5.86대 1), 행정학과(5.93대 1) 등이 경쟁률이 높았다.

전북대의 2020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은 3.87대 1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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