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정시 경쟁률] 성공회대 4.51대 1
[2021 정시 경쟁률] 성공회대 4.51대 1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1.11 20: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7명 모집에 392명 지원
사진=성공회대 제공
사진=성공회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공회대학교(총장 김기석)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11일 오후 6시 마감했다.

정시 ‘나’, ‘다’ 군 총 87명 모집에 392명이 지원해 평균 경쟁률 4.51대 1을 나타냈다. 작년 평균 경쟁률은 4.37대 1로 작년 대비 소폭 상승했다.

학부별로는 인문융합자율학부 4.38대 1, 사회융합자율학부 4.04대 1,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 5.31대 1, IT융합자율학부 4.76대 1로 미디어콘텐츠융합자율학부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진영종 입학홍보처장은 “학령인구의 급격한 감소와 코로나19 여파로 수능 응시자가 작년대비 5만 6천여명이 줄어든 상황인데도 수시모집에 이어 정시모집까지 경쟁률이 상승했다”며 “대학에서 충분한 전공탐색 과정을 거친 후 자유롭게 전공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학생들에게 긍정적 영향을 준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최초 합격자 및 예비순위는 오는 29일 오전 10시 이후 성공회대 입학홈페이지(enter.skhu.ac.kr)를 통해 발표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