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정시 경쟁률] 한국교통대 2.34대 1
[2021 정시 경쟁률] 한국교통대 2.34대 1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1.11 1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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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명 모집에 1,617명 지원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사진=한국교통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2021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총 692명 모집에 1,617명이 지원해 평균 2.34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정시 경쟁률 3.05대 1에 비해 소폭 하락한 것으로, 가군 일반전형은 417명 모집에 913명이 지원해 2.19대 1의 경쟁률을, 나군 일반전형은 252명 모집에 664명이 지원해 2.6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 전형에서는 유아특수교육학과가 5.0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물리치료학과가 4.33대 1의 경쟁률로 뒤를 이었다.

입학홍보처장 홍창우 교수는 “올해 수학능력시험 지원자가 10.1% 감소하고, 수능 결시율은 14.7%로 크게 상승했으며, 전국대학의 2021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정시모집으로 이월된 인원이 40% 증가한 상황으로 우리 대학 뿐만 아니라 지방대의 경우 지원율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생각 된다”고 말했다.

한국교통대학교 정시모집 최종합격자 발표는 2월 4일(목) 오후 4시 대학 입학홈페이지(www.ut.ac.kr/ipsi.do)에 게시할 예정이다. 2021학년도 추가모집은 2월 22일부터 28일까지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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