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 2.12대 1
경희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경쟁률 2.12대 1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1.01.11 13: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일 오전 10시 기준, 1685명 모집에 3565명 지원
경희대 캠퍼스 전경. 사진=경희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경희대학교(총장 한균태) 2021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이 마감일인 11일 오전 10시 현재 2.12대 1로 나타났다.

경희대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원서접수 마감을 앞두고 오전 10시 중간집계 결과 1685명 모집에 3565명이 지원해 2.12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전형별 모집인원은 서울캠퍼스 ‘가’군 일반전형(수능위주) 673명, ‘가’군 일반전형(실기위주) 142명이다. 국제캠퍼스는 ‘나’군 일반전형(수능위주) 798명, ‘나’군 일반전형(실기위주) 72명이다.

전형별 경쟁률을 보면 서울캠퍼스 ‘가’군(수능100)은 1.81대 1을 보이고 있다. ‘가’군 수능100전형에서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한의예과(인문)로 10명 모집에 45명이 지원해 4.5대 1을 나타내고 있다. ‘가’군 실기위주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과는 기악과(관악-Saxophone)로 1명 모집에 11명이 지원해 1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국제캠퍼스 ‘나’군(수능100)은 1.5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 ‘나’군 수능100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과는 디지털콘텐츠학과로 3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해 4대 1를, ‘나’군실기위주 전형에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이는 학과는 PostModern 음악학과-보컬로 3명 모집에 159명이 지원해 53대 1을 각각 기록하고 있다.

경희대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은 11일 오후 6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