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 대학원생 김명휘씨, 화웨이 ICT 챌린지 장려상 수상
상명대 대학원생 김명휘씨, 화웨이 ICT 챌린지 장려상 수상
  • 오혜민 기자
  • 승인 2021.01.11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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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서비스 활용한 지능형 기부 매칭 시스템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상명대학교(총장 백웅기) 대학원 석사과정 김명휘(사진)씨가 지난해 12월 끝난 ‘제1회 한국 화웨이 ICT 챌린지’에서 장려상을 받았다.

11일 상명대에 따르면 이 대회는 대한민국 정보통신기술(ICT) 인재 양성을 목표로 화웨이가 처음 주최한 ICT 경진대회다.

대회는 예선과 본선으로 진행됐으며, 1000여명이 지원해 예선을 통해 196명이 본선에 진출했다.

본선 진출자들은 ▲5G ▲인공지능(AI) ▲클라우드(Cloud) 등 ICT 기술을 활용한 사회·산업 문제 해결 방안 또는 혁신제품 등에 대해 125개 ICT 창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김씨는 ‘인공지능과 클라우드 서비스를 활용한 지능형 기부 매칭 시스템’을 출품해 장려상을 받았다.

김씨는 “언론을 통해 전해지는 불투명한 기부금 사용 논란과 기부문화 위축 등에 대한 문제를 보며 ICT 기술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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