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명지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명지대학교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12.31 12: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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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밝히는 참된 지식인 양성 
명지대학교

 

명지대학교(총장 유병진)는 최근 각종 외부지원사업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다. 교육부를 비롯한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에 잇따라 선정되는 등 탄탄한 교육 경쟁력을 선보이고 있으며, 산학협력 분야에서 강세를 보여 온 저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탄탄한 교육 경쟁력 통해 미래인재 육성에 앞장

명지대는 최근 교육 분야의 외부지원사업에서도 굵직한 성과를 내면서 탄탄한 교육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에 선정돼 59억여원을 지원받고 있으며, 고교교육기여대학지원사업에 10년 연속 선정돼 13억여원을 지원받는다.

이는 이전의 ‘입학사정관제역량강화지원사업’ 때부터 내실 있는 전형을 꾸려온 결과라고 할 수 있다. 10년 연속 선정이라는 쾌거를 이뤄낸 것이다. 이어 대학 비대면 교육 긴급 지원사업에 선정돼 약 6억 6000만원을 지원받았으며, 교육부의 국제화역량인증을 획득하는 등의 성과를 이어나가고 있다.

또한 한국공학교육인증원의 공학인증을 10개학과가 획득하고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의 건축학 인증, 한국경영교육인증원에서 경영학 인증을 받는 등 대외적으로 위상을 떨치며 내실을 더욱 공고하게 다져나가고 있다.

▲고용노동부의 IPP형 일학습병행제 ▲대학생 및 지역청년 취업지원사업 ▲국토교통부의 한옥 전문인력 양성사업 ▲문화체육관광부의 대학운동부 평가 및 지원사업 ▲경기도 체육회의 체육부 특별지원 ▲경기도 교육청 2020학년도 1학기 경기 꿈의 대학 ▲경기도 용인시의 용인학 강좌 개설 지원사업 등에 선정되며 교육이 강한 대학, 연구력이 우수한 대학의 위상을 다져나가고 있다.

산학협력 분야 진정한 강자로 자리매김

명지대는 사회맞춤형 LINC+ 육성사업 스마트클라우드형 인공지능트랙에 선정돼 약 10억 6천만원을 지원받았다. 명지대의 중장기 발전계획인 ‘MJU 2025+’에 따라 산학협력 활성화 정책과 연계되는 방향으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지역산업의 여건과 졸업생의 취업을 함께 고려하면서 대학의 사회맞춤형학과 중장기 발전계획에 따른 산학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국내 대학 최초로 RPA 융합전공을 신설한 지 1년 만에 물류신문사와 RPA사업에 관한 업무협약 등 다양한 기관과 협약을 체결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대학의 위상을 다져나가고 있다. 또한 한국도로공사와 ‘교량 유지관리 고도화’ 업무협약 체결, 국방통합데이터센터와 4차 산업혁명 ICT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등 각종 외부기관과의 교류협력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정·재계, 문화, 스포츠 분야 등 리더 배출
명지대 출신 CEO ‘1인당 매출액’, 전국 대학 1위

명지대는 1948년 개교한 이래 수많은 정·재계 리더와 유명 인사를 배출하면서 강력한 동문 파워를 구축해 왔다. 그동안 명지에서 배출된 14만명의 동문들은 정·재계, 문화, 스포츠 등 각계각층으로 배출해 우리 사회를 이끌어가는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19년 5월 한국경제매거진 한경비즈니스에서 발표한 ‘전국 108만개 기업 빅데이터 분석’에 따르면 명지대 출신 CEO들의 1인당 매출액은 전국 대학 중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기업 대표이사 출신 대학별 1인당 매출액에서 명지대는 21억 3734만원으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또 한경비즈니스는 NICE평가정보 빅데이터 서비스를 통해 한국 기업의 대표이사 프로필을 조사해, 출신 대학(학부 기준)이 표기된 한국의 상장기업 ‘대표이사’ 2,170명을 분석했다. 출신 대학 및 실적 데이터를 종합한 결과 총 127개 대학, 평균 1인당 매출액 8억 5427만원의 값이 도출됐다. 이 가운데 10명 이상의 대표이사를 배출한 대학을 대상으로 1인당 매출액을 도출한 결과, 명지대 출신 CEO들의 1인당 매출액이 전국 대학 중 가장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IT·인터넷·게임관련 기업 CEO…서울대, 연세대 이어 3위

사회 각계각층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명지인들의 저력이 증명된 것이다. 뿐만 아니라 명지대는 최근 10년간 각종 CEO 관련 순위차트에서 전국 대학 중 10위권의 성적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경제전문지 CEO스코어데일리에 따르면, 명지대는 2018년 기준 공기업 사장 배출 대학순위 4위, 500대 기업 오너 사장임원 배출 대학순위 10위에 올랐다. 또한 2013년 통계 기준으로 500대 기업 CEO 배출 대학순위 중 9위, CEO 연봉순위 전국 대학 중 6위, 상장회사 전체 임원진 배출 대학순위 9위를 차지했다. 

서울대, 연세대 다음으로 3번째로 많은 최첨단 IT, 인터넷, 게임관련 기업 CEO를 배출했으며, 금융권, 은행권 행장급 CEO 배출 순위에서도 전국 대학 중 5위를 기록하는 저력을 나타냈다. 이들 모두 ‘명지인의 힘이 곧 명지의 힘’이라는 신념으로, 명지인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세상을 밝히는 참된 지식’으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해 힘써왔다. 이들은 이미 최고의 자리에 있으면서도 최선을 향해 나아가고 있으며, 명지인들에게 자부심을 심어주고 있다. 

 

■우리 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 정시, 가·나·다군 통해 868명 모집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는 모집단위가 수시모집과 달리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하고 학부, 단과대학 단위로 모집한다. 정시전형은 크게 수능(수능우수자전형)과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으로 구분된다.

가·나·다군에서 모집하며, 수능(농어촌학생전형)/수능(특성화고교전형)/학생부교과(성인학습자전형)/학생부교과(특성화고등졸재직자전형)은 수시모집의 해당 전형에서 결원이 발생할 경우 모집 예정이다. 

수능(수능우수자전형)에서 서울 인문캠퍼스의 경우 나·다군에서 모집하며, 용인 자연캠퍼스의 경우 가·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모집한다.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은 나군에서 문예창작학과와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예술학부(피아노, 작곡전공, 영화전공), 건축학부(건축학전공)를 모집하며, 다군에서 디지털콘텐츠디자인학과와 스포츠학부, 예술학부(성악전공, 뮤지컬공연전공)를 모집한다. 

수능우수자전형, 
국어 30%·수학 30%·영어 20%·탐구 20% 반영

수능(수능우수자전형)은 수능 성적만을 100% 반영해 선발하므로, 수능에서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수능반영영역별 반영비율은 인문캠퍼스 및 자연캠퍼스 공통으로 국어 30%, 수학 30%, 영어 20%, 탐구 20%로 반영하며, 한국사 영역은 취득등급에 따라 2~3점의 가산점이 주어진다. 자연계열 지원 시 수학 가형 또는 과학탐구 영역 응시자에게는 가산점이 주어진다.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은 수능성적과 실기고사 성적을 합산해 합격자를 선발하며, 대부분의 모집단위에서 실기고사 성적의 반영비율(60~80%)이 높으므로 실기/실적(실기우수자전형) 지원자는 수능준비와 함께 실기고사에 대한 준비가 필요하다.

이번 정시모집의 특징이 있다면.

수시모집에서는 학과단위로 선발했으나 정시모집에서는 예술체육대학 및 일부 학과를 제외한 대부분의 모집단위가 단과대학 또는 학부 단위로 모집하고 있다. 

정시모집에서 단과대학, 학부단위의 모집단위로 입학한 신입생은 1학년 과정 동안 임시의 학과 소속으로 교양과목 등을 수강하고, 1학년 수료 후 해당 모집단위 내의 학과 또는 전공을 해당 단과대학의 기준에 따라 선택하게 된다.

수능우수자전형에서 서울 인문캠퍼스의 경우 나·다군에서 모집하며, 용인 자연캠퍼스의 경우 가, 나군에서 단과대학별로 구분해 모집하고 있으므로 지원하고자 하는 모집단위가 어느 군에 속해 있는지 사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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