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국민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국민대학교
  • 장원주 기자
  • 승인 2020.12.28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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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정신 계승한 유일한 민족사학
국민대학교

 

독립국가 건설에 필요한 인재 육성...해공 신익희 선생의 ‘건학’ 이념
국가 ·민족 발전에 앞장설 인재 양성...성곡 김성곤 선생의 ‘육영’ 이념

 

‘공동체정신’과 ‘실용주의’ 교육철학 바탕으로 인재 양성

국민대학교(총장 임홍재)의 교육 프로그램은 남을 배려하고 팀워크를 이해하는 ‘공동체정신’과 시대와 사회의 수요에 부응할 수 있는 인재를 키워낸다는 ‘실용주의’, 두 가지 교육철학과 맞물려 있다. 

4차 산업혁명으로 인문·기술·예술이 자연스럽게 융합되어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아이디어를 창출하는 창의성이 무엇보다 중요해짐에 따라 국민대는 일방향의 전달식 강의가 아닌,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실무 능력을 배양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

세상에 없던 인재를 양성해내는 것이 국민대의 목표다. 이를 위해 국민대는 ‘실용교육’을 통해 글로벌 리더를 키우고, ‘공동체 정신’을 통해 팀워크의 소중함을 가르치고 있다. 

국민대 학생들의 기술력, 세계에서도 인정

자동차 분야는 국민대의 가장 큰 자랑이자 자부심이다. 2015년에는 ‘세계 대학생 자작 자동차 대회(Formula SAE Competition)’에서 세계 4위, 아시아 1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공업디자인학과에서 개발한 높이 5.3m의 3D 프린터는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다. 이를 사용해 디자인 전공 학생들과 인문·사회과학 전공 학생들이 참신한 제품들을 만들어내고 있다. 

이 밖에도 IoT(사물인터넷), 센서, 암호 수학 등 여러 첨단 분야에서 다양한 전공의 교수들과 학생들이 몸으로 느끼고 체험하며 실제 사례를 통해 생각하고 토론하는 실용교육이 진행되고 있다. 4차 산업혁명의 핵심인 융복합이 수업을 통해 이뤄지고 있는 것이다.

산학협력과 창업 중심으로 차별화된 교육 커리큘럼 갖춰

국민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갈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산학협력과 창업에 중점을 두고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에는 산학협력 분야 ‘기술이전 수입료’ 실적에서 전국 대학 중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기술이전 수입료는 대학의 연구 역량 및 산학협력 우수성을 가늠할 수 있는 주요한 지표다. 국민대는 대학과 기업이 인적·물적 자원을 상호 공유하고 협력할 수 있는 산학협력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업과 상생할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할 수 있는 인재 양성에 주력하고 있다. 이는 국민대의 교육철학 중 하나인 실용주의와 맞물린다.

교육 커리큘럼 또한 타 대학과 차별성을 띈다. 국민대가 최초로 도입한 두 전공을 하나로 묶은 ‘팀팀Class’를 비롯해 ‘알파프로젝트’, ‘자기설계융합전공’ 등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인문, 자연, 예체능 등 전공의 경계 없이 원하는 지식과 기술을 익힐 수 있는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필요로 하는 창의력 있는 인재를 키우기 위한 국민대의 확신이자 ‘인문학과 기술’, ‘과학과 예술’과 같이 전혀 다른 분야의 학문이 융합된다면 남들이 생각해내지 못하는 창의적 아이디어가 나올 것이라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2021학년도 정시 - 표준변환점수 아닌 백분위 반영

2021학년도 정시모집은 인문·자연계 일반학생 전형에서 수능 100%로 선발하고 있다. 인문계 및 자연계 동일하게 국어, 수학(가/나), 영어, 탐구(사회/과학)를 반영하고 있다.  

인문계는 수학 가 또는 나형을, 탐구는 사회 또는 과학영역 중 선택해 지원할 수 있으며 자연계열 또한 수학 가형 또는 나형 선택자 모두 지원 가능함으로써 계열별 교차지원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다만 자연계열 지원자 중 수학 가형 응시자는 취득 백분위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하고 있다. 수능 영어영역은 2020학년도와 동일한 반영배점을 적용하고 있으며, 한국사는 4등급까지는 감점이 없으나 5등급 이하부터는 수능환산 총점 기준 0.2점씩 감점 적용한다.

글로벌경영전공 신설 등 내년 달라지는 점들

2021학년도 학사구조 개편에 따라 경영대학 경영학부는 글로벌경영전공(5명 모집)을 신설해 경영학전공,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과 함께 3개 전공 154명(2020학년도 150명)을 모집하고 있다. 재무금융·회계학부는 정원을 4명 줄여 96명을(2020학년도 100명) 모집하고 있다. 또한, 창의공과대학 전자공학부 에너지전자융합전공을 지능전자공학전공으로 전공명을 변경해 모집한다.

정시모집 가·나·다군에서 총 1,170명(수시 미충원 이월인원 제외)을 모집하며, 경영학부 빅데이터경영통계전공, 경영정보학부, 건축학부는 인문/자연계로 분리해 모집한다. 예체능계열의 경우 스포츠건강재활학과의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이 변경되고, 체육대학 스포츠교육학과 20m 왕복달리기, 메디신볼던지기에서 여자 배점 기준이 변경됐음을 숙지하고 준비해야 한다.

정시 가군 조형대학 실기전형 선발 시 올해부터 수능반영영역에 수학이 포함되고(수학 또는 탐구 선택), 면접고사는 본인이 실시한 실기전형 작품을 참고로 해 면접(사고력평가)를 실시한다(다만, 공업디자인학과, 의상디자인학과는 면접고사를 실시하지 않음).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전년도 입시결과 바탕으로 각 군별 지원전략 수립해야”

수시모집 최종 등록이 마감되고 수시 이월 인원을 포함한 정시모집 최종 모집인원이 공지되면 수험생 수능성적을 전년도 입시결과와 비교하여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국민대는 백분위 성적을 반영하고 있으며, 성적이 등급으로 제공되는 영어는 등급별로 배점을 부여하므로, 모집단위별 반영비율 및 배점을 확인하고 지원전략을 세워야 한다.

국민대 입학처 홈페이지 ‘입학상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등록자의 수능성적 평균점수 및 70% 컷 점수를 확인할 수 있으니 꼭 홈페이지에 방문해 본인의 환산점수 및 최근 3개년 성적을 확인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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