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용인송담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용인송담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2.29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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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담역량 강화 교육혁신 통한 학생성공대학
용인송담대학교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는 ‘학생성공’ 대학이다. 따라서 대학은 구성원들의 모든 역량을 학생이 스스로 성공을 이룰 수 있도록 돕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입학이 학생 성공의 시작’이 될 수 있도록 교육과정과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

용인송담대에서 말하는 ‘학생성공’의 의미는 건학이념에서 찾을 수 있다.

“용인송담대학교는 교육의 기본이념에 입각하여 학생의 인격을 도야하고, 건전한 가치관을 확립하며, 창의적이고 유능한 전문직업인으로 양성하여 학생 개개인의 자아실현과 국가사회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한다.”

이 건학이념을 바탕으로 학생성공을 쉽게 정의하면 다음과 같다. 자기주도적이고 성숙한 사람이 되는 것. 자기 분야에서 창의적인 전문인이 되는 것. 그리고 이웃과 사회를 배려하는 사람이 되는 것. 이런 역량을 갖추는 것이 학생성공의 첫 걸음이 되는 것이다. 용인송담대는 학생들이 스스로 이러한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학습환경을 조성하고 조용한 조력자로서 역할을 다하고 있다.

대학 생활 적응력을 높이는 ‘멘토링 제도’

용인송담대는 2000년대 초반부터 신입생과 재학생의 성공적인 대학생활을 돕기 위해 멘토링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멘토 교수님은 멘티의 학교생활을 수시로 점검하고 전공·적성문제, 심리적 고민, 경제적 어려움, 성적문제 등을 세심하게 살펴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 재학생에게 단계별로 개인맞춤형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멘토 교수님은 연 4회 이상 체계적인 1대 1 상담을 실시한다. 멘티의 문제점을 대학 차원에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한 멘토링 시스템이라 할 수 있다.

이를 바탕으로 용인송담대는 인성교육과 진로지도에 중점을 둔 멘토링 교과를 운영하고 있다. 1학년에게는 ‘자기계발 멘토링 교육’을 진행한다. 멘토링 제도를 정규 교육과정에 그대로 반영한 것이다. 교육과정을 통해 교수와 선배는 멘토가 돼 신입생에게 대학 생활에 대한 전반적인 안내와 도움을 제공할 수 있다. 대학 본부에서는 친절한 학사지원을 통해 학교생활에서의 만족감을 제공하고 있다, 입학부터 취업까지 지정된 학생을 책임 관리하는 멘토 지정 제도를 운영하면서 학생이 학교생활에 적응력을 높일 수 있도록 돕는다.

체계적인 학생상담 서비스 지원

용인송담대에는 3트랙의 상담체계가 있다. ‘학과’의 멘토링제도, ‘학생상담센터’의 심리상담, 그리고 ‘대학일자리센터’의 취업 및 진로상담이다. ‘학생상담센터’와 ‘대학일자리센터’에는 전문상담사가 상주해 학생들의 다양한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각 분야별 상담전문가는 심리상담, 학습상담, 진로·취업상담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문화상식, 인간관계, 스트레스 관리, 연애, 인문학 등 학생이 원하는 강의 주제에 따라 특강 등을 제공한다. 상담은 송담역량인증시스템과 연계해 온라인 학생지도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대학생활 관련 자료를 원스톱으로 조회해 상담 자료로 활용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실효성이 있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아울러 전반적인 학생상담활동을 주기적으로 평가하고 분석해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다. 용인송담대는 지속적으로 학생 개개인과 학생자치기구의 의견을 수렴해 상담활동을 개선함으로써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 복지를 실현하고자 한다.

역량도 키우고 장학금도 받고

용인송담대의 ‘송담역량인증’ 장학금은 학생 스스로가 자기주도적으로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제도다. 용인송담대는 학생들에게 전공 위주의 정규교과 이외에 다양한 역량을 키우기 위해 다양한 비정규 과정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기가 필요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역량을 향상시키면, 참여 실적과 교육 성과에 따라 역량을 인증 받고 장학금도 받을 수 있다.

송담역량인증 장학금은 인성 부문과 소양 부문으로 나뉜다. 인성 부문은 출석률, 문화체험, 봉사활동, 진로 탐색 프로그램 등을 이수할 때 점수를 부여하며, 소양 부문은 IT 및 외국어 자격증 등을 취득할 때 점수를 부여한다. 각 인증 부문에서 누적 점수를 합산해 순위별 장학금 대상자를 선정해 지급한다. 학생들은 송담역량인증제도를 통해 전공 이외의 다양한 역량을 함양함과 동시에 장학금도 받게 되는 일거양득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자타가 공인하는 혁신대학

용인송담대는 설립 초기부터 꾸준히 우수한 품질의 고등교육을 제공하는 특성화대학이다. 1998년부터 2006년까지 교육부로부터 ‘특성화사업’과 ‘주문식교육사업’ 수행대학으로 선정됐으며, 2012년에는 용인지역 최초이자 유일의 간호학과 신설을 인가받아 운영하고 있다. 2013년에는 교육부 산하 고등직업교육평가인증원이 실시하는 기관평가 인증에서 교육품질 인증대학으로 선정됐으며, 정부기관으로부터 청년취업진로지원사업 등의 사업에 선정되기도 했다.

2014년에는 평생학습 중심대학 육성사업 대학과 ‘ICT 기반 반도체 및 지식기반 유통물류 특성화대학’으로 선정돼 지역사회 평생학습 육성을 위한 거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16년에는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돼 공업계열 및 인문사회계열의 융·복합 특성화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2017년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으로부터 사회맞춤형산학협력 선도전문대학(LINC+) 육성사업 중 ‘산학협력 고도화형’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으며, 정부로부터 5년간 55억원을 지원받아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사회 맞춤형 산학협력을 선도했다. 2019년에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Ⅱ유형에 선정돼 교육부로부터 3년간 총 60여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또한, LINC+사업 1단계 평가에서 ‘우수’ 등급으로 2단계에 진입함으로써, 향후 3년 동안 약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러한 정부의 지원과 대학의 노력이 밑거름이 돼 2020년에는 간호학과 간호사 국가고시 100% 합격, 대학 최초 노사파트너십 프로그램 지원사업 선정, 권역별 특화산업과 연계한 대학 창업지원사업 선정, 메이커스페이스 구축운영사업 선정, 이공계 대학생 경진대회 지원사업 운영기관 지정, 전국 전문대학생 학습방법 경진대회 대상(UCC부문) 수상, 용인시 육아종합지원센터 수탁자 선정, 학교기업지원사업(단독형) 선정, 사회적 책임경영품질 컨벤션 2020 교육혁신 대상, 지역사회공헌 인정기관 지정, 창업우수대학 전문대학부문 대상 등의 화려한 성과를 달성했다.

학생의, 학생에 의한, 학생을 위한 ‘학생성공’ 대학

용인송담대는 2020년 초에 전문대학 최초로 ISO21001 교육기관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했다. ISO21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에서 교육기관을 위해 제정한 표준으로, 교육 제품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조직을 위한 관리 도구를 제공한다. 학습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교육 기관을 위한 구체적인 프레임 워크를 제공하고 유엔(UN)이 제정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중 교육 분야에 특화된 SDG4(양질의 교육)의 구현을 위해 개발된 것이다.

용인송담대는 ISO21001 인증를 계기로 교육 수요자의 요구에 부응해 학습자의 만족도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학생들의 니즈에 맞춘 최적화된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대학 혁신과 학생의 성공을 위해 나아갈 것이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정시 173명 모집…간호학과 최다 선발

2021학년도 입시 주요사항은.

용인송담대학교는 2021학년도 정시에서 정원내 87명, 정원외 86명 등 총 173명을 모집한다. 정원내에서는 4년제 간호학과가 45명으로 가장 많은 인원수를 선발하며, 3년제 연기예술과에서는 15명을 선발한다. 정원외에서는 전문대이상졸업자전형으로 간호학과에서 19명을 선발한다.

2021학년도에는 스포츠지도자과가 신설되며, 7개의 학과 명칭이 변경된다. 경영사무과는 빅데이터경영과, 기계과는 항공기계과, 건축에너지과는 건축과, 전자과는 스마트전자과, 정보통신과는 정보통신드론과, 컴퓨터정보과는 컴퓨터융합소프트웨어과, 3D조형과는 토이캐릭터디자인과로 변경된다. 또한 항공서비스과, 방송영화제작과, 스타일리스트과에서만 실시하던 면접을 비서경영과, 뷰티케어과, 스포츠지도자과에서도 실시한다. 면접은 대학자체기준 전형에서만 실시할 계획이다.

용인송담대 입학 노하우가 있다면.

현재 인문사회, 공학, 자연과학, 예체능 계열 등 유망한 29개의 전공을 운영하고 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어떤 전공이 자신에게 적합한지 살펴보는 것’이다. 학과별로 취업 분야, 취득 자격증, 교과목이 다르므로 반드시 살펴보고 지원 학과를 결정해야 한다. 정원내 전형뿐만 아니라 정원외 다양한 전형이 있으므로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고교 계열에 상관없이 모든 학과에 교차지원이 가능하고, 2개 학과에 한해 전형에 관계없이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면접고사는 지원동기, 직업관, 표현력 등 인성평가로 이뤄진다. 각 학과 홈페이지의 예상면접질문, 학과교육과정 등을 살펴보면 도움이 될 것이다.

추천학과가 있다면.

29개 전공 모두 산업 현장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그 가운데서도 유아교육과의 경우 교원양성기관 평가에서 최우수등급인 ‘A등급’을 받았을 만큼 유망하다. 매년 90% 이상의 취업률을 기록 중이며, 전국 유아교육 관련 학과 평가에서 5순위 내에 포함되고 있다.

학교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학과는 건축소방설비과, 스타일리스트과, 방송영화제작과, 의료정보과, 비서경영과, 간호학과(4년제) 등이다.

이들 학과는 특화된 산업 분야 전문 인력 양성으로 꾸준히 경쟁력을 갖춰왔다. 특히 간호학과는 107만 인구의 용인시에서 유일한 간호학과다. 지역 내 간호인력 수요가 많기 때문에 취업 전망은 계속해서 긍정적으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송담대는 2018년 항공서비스과, 실내디자인과를 개설했다. 항공서비스과는 용인 지역의 유일한 항공 서비스 관련 학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 또 2021학년도에는 문화산업을 선도할 ‘토이캐릭터디자인과’, 4차 산업혁명의 첨단을 이끌 ‘항공기계과’ 및 ‘정보통신드론과’, 디지털 환경에서 전망이 밝은 ‘빅데이터경영과’를 신설해 학생들을 모집한다.

입학생을 위한 혜택은.

학생들에게 1인당 연평균 300만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40개가 넘는 다양한 장학제도가 마련돼 있다. 최초합격자 입학성적에 따라 이사장입학성적장학(내신 1.00~2.00 전원)은 전액장학금(2학년 1학기부터 50%)을 정규학기 동안 지급한다. 총장입학성적장학
(내신 2.01~3.00 전원)은 250만원(인문사회계열 220만원)의 장학금을 두 학기 동안 지급한다. 입학성적우수장학(내신 3.01~4.00 전원)은 150만원(인문사회계열 120만원)의 장학금을 한 학기 동안 지급한다.

용인 관내 고교출신 입학생 전원에게는 100만원의 지역인재장학금을 지급한다. 학생 감동의 서비스를 위해 각 학과의 전공 실습실은 물론, 기숙사, 스쿨버스, 도서관, 스터디룸, 영화관, 북카페, PC실, 만화도서코너, 잡카페, 체력단련장,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취업상담실, 식당, 분식점, 햄버거, 카페, 편의점, 휴게실 등 학생편의시설도 완비했다.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은.

용인송담대는 속이 꽉 찬 ‘감동의 교육’을 통해 ‘학생이 성공하는 대학‘을 만들어 가고 있다. 학생 여러분의 입학부터 학업, 대학생활, 국제화, 진로, 취업 등에 이르기까지 여러분과 고민을 함께하면서 여러분의 성공을 이끌어갈 준비된 대학이다. 용인송담대와 함께 하면서 꿈을 키우고 첨단 4차 산업과 문화산업의 실력자로 성공해 나아가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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