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목원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목원대학교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12.28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대전의 중심’,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
목원대학교

 

대전 최초의 사립대학 목원대학교(총장 권혁대)는 1954년 한국전쟁으로 인한 혼란기에 민족계몽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이후 목원대는 문화·예술과 인문사회·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한 교육과정 등의 교육시스템을 구축해 왔으며, 인류에 이바지할 미래형 융합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4차 산업 대비 교육혁신 이뤄...중부권 최고의 명문사학 발돋움

목원대는 초지능, 초연결, 초융합, 초가속의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학이 나아갈 방향과 철학을 담은 대학 중장기 발전계획 ‘MVP 2025’를 수립해 운영하고 있다. 

‘맞춤 인재를 양성하는 교육혁신대학’을 비전으로 2025년까지 ‘중부권 TOP 교육혁신’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꿈꾸며 열린 교육 혁신전략, 학생 성공지원전략, 지·산·학 협력전략, 대학 경영체계 혁신전략 등 4대 핵심 전략과 16개 실천전략에 따라 48개 실행과제를 수행 중이다.

또한 다양성과 창의성이 상실된 획일적인 교육을 탈피하기 위해 사회·산업 수요를 반영한 ‘사회 수요 맞춤형’, 학생의 성공실현을 위한 ‘학생 성공 맞춤형’,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역사회 맞춤형’ 교육을 실현하며, 소통·창의·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미래 학문 선도하는 지역거점 대학

목원대는 교육부 대학혁신지원사업 선정으로 대학 교육여건과 학부 교육의 질을 높여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 대학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환경을 조성해 미래학문을 선도하고 지역사회를 위한 공유가치를 창출하는 차세대 지역거점 교육기관으로 가는 발판을 마련했다.

현재 목원대는 ‘C.O.R.E 전략’을 통한 맞춤 인재 양성에 초점을 두고, 학문별 특성화와 기능별 특성화를 추진하고 있다. ‘C.O.R.E 전략’은 Concentration(선택과 집중을 통한 문화예술융합 학문별 특성화), Open(3無 3有 열린 교육 지향 기능 특성화), Revolution(혁신적 특성화 지원체계 구축), Evaluation(특성화 추진 평가체계 고도화)의 뜻을 담고 있다.

IPP형 일학습병행제 운영대학 선정

목원대는 ‘IPP(기업연계형 현장실습)형 일학습병행제’를 운영하고 있다. IPP형 일학습병행제는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대학생의 현장실무 능력 강화와 대학과 기업 간 인력 불일치 해소를 위해 새롭게 제시한 산학협력 모델이다. ‘장기현장실습’과 ‘일학습병행’을 결합해 대학은 학생들에게 교육을 제공하고, 기업은 대학생 고용과 훈련을 담당해 산업 현장에 필요한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목원대는 ‘2018년 IPP형 일학습병행 공동훈련센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대학(S등급)으로 선정될 만큼 중도탈락률 없이 사업을 내실 있게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학생들은 전공 실무능력과 조직에 대한 이해, 커뮤니케이션 팀워크, 창의력 등을 향상시켜 스스로 명확한 진로를 설정하고 사회에 실무형의 준비된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

입학에서 취업까지 ‘맞춤 인재’ 양성

목원대는 ▲2019 교육부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 선정 ▲2018 한국대학교육협의회 대학기관평가 인증 ▲2017 고용노동부 IPP형 일학습병행제 사업 선정 ▲교육부 교육국제역량 인증대학 선정 ▲특허청 지식재산 교육 선도대학 선정 ▲고용노동부 4차 산업혁명 선도 훈련기관 선정 ▲교육부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 선정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 전방위적 학생지원을 위한 취·창업지원단을 통해 ‘입학에서 취업까지!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를 운영하고 있으며, 멘토링 교수제 운용을 통해 진로 활성화 및 학년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현장실습지원센터에서는 직장체험, 산업체 현장실습을 통한 진로 탐색과 조기 취업을 지원한다. 이와 함께 창업 친화적 학제 확대, 창업지원 시스템 고도화 등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해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창업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두고 있다.

‘대학의 모든 것, 학생에 투자’

목원대는 이타적 포용 인재, 주체적 전문 인재, 융합형 창의인재를 통칭하는 ‘IMAGE+ 혁신인재’ 양성을 교육 목표이자 철학으로 삼고 있다. 깊은 통찰력과 유연하고 능동적인 사고력을 갖춰 총체적인 문제해결이 가능하도록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학생 실력 향상을 위해 외국어 교육뿐 아니라 인성과 지성을 갖춘 교양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톡스대학을 통해 대학교육에서 요구되는 비판적 사고, 효과적인 의사소통 능력, 시민의식, 다양한 학문 분야를 섭렵해 균형 잡힌 융·복합적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 기존의 공급자 중심의 교육체계를 학생, 학부모, 지역사회 등 수요자 중심으로 바꿔 체험중심의 교과과정을 운영한다. 학생들의 학습역량 강화, 경험 및 체험을 통한 역량 발견, 그에 따른 새로운 진로 개척 등으로 인지적·정서적·사회적으로 균형 갖춘 인력을 양성할 수 있다. 아울러 비교과 영역의 선택 폭을 넓혀 융·복합 학문에 대한 여러 소양을 기를 수 있도록 한다. 대학의 전공 및 교양 교육과정에서 습득한 지식을 실제 적용해 지역사회에 이바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처럼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교육과정 제공과 협업, 현장이 요구하는 다능력 인재 제공, 인성·영성·문화예술 등 균형 잡힌 체험 기회 제공, 전문영역의 체험중심교육 설계와 공급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우수한 장학·학사 제도

목원대는2021학년도 정시모집 최초 합격생에게 인문, 사회계열의 경우 80만원, 이공계열, TV·영화학부, 국제예술산업학부의 경우 100만원의 목원스타트장학금을 지급한다. 충원합격자에게도 인문·사회계열 40만원, 이공계열·TV영화학부·국제예술산업학부 50만원의 장학금을 지원한다. 또 전체 신입생에게는 30만원씩 코로나19 특별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열린 학사 제도를 통해 학과 간 이동의 문을 넓혔다. 복수전공과 전과가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복수전공은 입학정원의 50% 범위에서 가능하다. 2학기 이상 등록하고, 1학년 이상 수료[일반학과(부) 34학점 이상, 사범대학과 공학교육 인증 실행학과(정보통신융합공학부)는 36학점 이상 이수]하면 지원할 수 있다. 예체능계 복수전공을 원할 때는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전과(부)는 재학 중 1회에 한 해 가능하며, 매 학기 말 소정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 예체능의 전과도 실기고사에 합격해야 한다. 특히, 비사범계 학부(과)에서 사범계 학과로의 전과가 가능하며, 면접고사와 학과별 전공시험을 거쳐야 한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입학정원 1,825명 중 118명 정시모집

목원대는 2021학년도 모집인원 1,825명 중 정시에서 총 118명을 선발한다. 이는 정원 내 기준으로 수시 미등록 이월 인원이 반영된 최종 모집인원은 내년 1월 5일 이후 공지된다. 

군별 모집인원을 보면 가군은 수능 위주 일반학생전형(영어교육과, 신학과), 실기/실적 위주 일반학생전형(음악대학)에서 12명을 선발한다. 

나군은 수능 위주 일반학생전형(글로벌커뮤니케이션학부, 사회복지학과, 경영학과, 부동산금융보험융합학과, 마케팅 빅데이터학과, 광고홍보커뮤니케이션학부, 첨단소재학과, 화장품뷰티학과, 의생명·보건학부, 소방안전관리학과, 미생물생명공학과, 건축학부, 도시공학과, 융합컴퓨터·미디어학과, IT융합전자공학과, AI로봇융합학과, 미술교육과, 유아교육과) 및 실기/실적 위주 일반학생전형(TV · 영화학부,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음악교육과, 미술·디자인대학, 국제예술산업학부)에서 87명을 선발한다. 

다군은 수능 위주 일반학생전형(역사학과, 항공 호텔관광경영학부, 국제무역물류학과, 글로벌경제학과, 중국어중국학과, 공공인재학과, 경찰법학과, 정보통신융합공학부, 국어교육과, 수학교육과)에서 15명을 정원 내에서 선발한다.

수능 국·수·탐 중 상위 2개 과목, 영어 필수 반영
대학수학능력시험 반영 방법은 국어, 수학(가/나), 탐구(사/과/직)영역 중 상위영역 2개를 택한다. 영어는 절대평가 도입에 따라 필수로 반영하며, 등급별 반영점수를 반영한다. 한국사는 가산 부여 방식으로 1~6등급 10.0점, 7등급 9.5점, 8등급 9.0점, 9등급 8.5점을 전형 총점에 가산점을 부여한다. 수능 성적 활용지표는 백분위 성적이다. 특히 예·체능계열은 수능성적, 실기고사를 본다. 

수능 위주 일반학생전형에서는 가, 나, 다군 일반학과(부)의 경우엔 전형 요소별 반영비율로 수능 100%를 반영하고, 다군 수학교육과는 수능 70%(92.1%)+면접 30%(7.9%)를 반영한다. 실기/실적 위주 일반학생전형은 가군 음악대학 수능 10%(8.9%)+실기 90%(91.1%), 나군 스포츠건강관리학과, 음악교육과, 미술 · 디자인대학, 국제예술산업학부는 수능 40%(37%)+실기 60%(63%), TV · 영화학부 수능 20%(18%)+실기 80%(82%)를 반영한다. 정시모집 영역별 선택유형 및 가산점 내역으로 사범대학 수학교육과만 수학 가형 선택자에 가산점 20%를 부여한다.
※ (   )표시는 실질 반영비율 의미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1년 1월 7일부터 1월 11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 진학어플라이(www.jinhakapply.com)를 통해 지원하면 된다. 수시모집 합격자는 정시모집에 지원 불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입학 상담은 목원대학교 입학처 입학관리과 (042-829-7111~3)로 문의하면 된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