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경남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경남대학교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0.12.28 17: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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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역과 함께 미래를 열어가는 경남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 상위 30% 최우수 등급 ‘A등급’ 획득
기계공학부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 및 작업치료학과 신설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946년 개교 이후 ‘미래를 열어가는 지역감동대학’이라는 비전 아래 지속적으로 대학 특성화와 경험기반 교육과정 운영에 힘쓰면서 글로벌 시대에 부응하는 맞춤형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사계절 내내 즐겨 찾을 수 있도록 자연이 살아 숨쉬는 친환경적인 월영(月影) 캠퍼스를 구축해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는 최상의 면학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대학혁신지원사업 연차평가 최우수 등급 미래 창의인재양성 체제 구축
‘학생성공을 위해 혁신하고, 지역에 공헌하는 대학’ 구현을 목표로 지속적인 교육 혁신을 이어오고 있는 경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지원하는 ‘2019년 대학혁신지원사업(1유형, 자율협약형) 연차평가’에서 상위 30%만 선정되는 ‘A등급’을 획득하며 대학 교육환경 개선과 학생의 사회진출 역량을 길러 줄 혁신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확충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특히 경남대는 ▲전문 분야의 직무모듈 기반의 교육과정 혁신 ▲하이테크 하이터치 학습 중심의 교수학습 혁신 ▲개인 맞춤형 진로지도를 위한 학생지도체계 혁신 ▲블렌디드 학습을 지원하는 교실환경 혁신 등 4대 혁신을 추진하면서 국가 혁신 성장의 기반이 되는 미래형 창의인재양성 체제 구축의 토대를 마련하고 있다.

이와 함께 경남대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에서 진행한 ‘사회맞춤형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산학협력 고도화형) 연차평가’에서 지속가능한 발전목표(SDGs) 이행으로 인한 글로벌사회 공헌과 취업역량관리시스템(UOK-CRM)체계 운영 등으로 매우 우수한 평가를 거뒀다. 경남대는 교육부가 주관하는 교육국제화역량(IEQAS) 인증대학에도 5년 연속 선정됐다. 이를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국제교류 선도대학으로서의 역량을 인정받았다.

기계공학부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 및 작업치료학과 신설
경남대는 2021학년도에 글로벌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을 신설해 대한민국의 산업혁신 및 지역산업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 자산이자 미래인 ‘스마트기계융합공학 전문가’를 양성한다.

스마트기계융합공학전공은 국내 최초로 구축된 ‘교육용 스마트공장(스마트랩)’과 최신 실습장비들을 토대로 재학생의 4차 산업혁명 핵심역량을 배양하고자 ‘고품격 ICT기계융합 교과’를 제공한다. 새로운 스마트기계 산업분야를 구축하는데 필요한 지역 핵심인력 양성하고자 소수정예학과로 운영될 예정이다.

해당 학과는 3학년부터 경남창원산학융합지구 경남대 팔용캠퍼스에서 수업을 듣게 되며, 신입생 전원을 대상으로 장학금 지급, 해외연수 등의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경남대는 ‘작업치료학과’도 신설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인공지능이 대체하기 어려운 직업으로 선정될 정도로 전망이 밝은 작업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해서다.

작업치료학과는 현장형 실무인재 양성을 목표로 가상현실을 이용한 실습실 등 최신 기자재가 구비된 강의실과 경남·부산을 비롯한 전국 단위의 임상연계 현장실습, 해외연수프로그램, WFOT(세계작업치료사연맹) 인증 기준 교육과정 등을 추진한다.

작업치료학과 재학생은 매년 12월 시행되는 국가시험을 통해 보건복지부로부터 작업치료사 면허증을 취득할 수 있으며, 향후 대학병원·재활병원·보건소·치매센터·복지관·특수학교·각급 공단 및 보건직 공무원 등으로 취업할 수 있다.

교육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최우수 학과 배출 체계적 교육과정 주효
경남대는 최근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 주관한 ‘2019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참여 대학 중 유일하게 3개 분야 모두 최우수 학과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뤘다.

그간 경남대는 학생들의 융합적인 전공 능력과 역량 함양을 위해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산업계가 요구하는 교육 달성을 위한 교과목 개편을 진행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나노신소재공학과·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식품영양학과는 산업계가 인정할 만큼 우수한 교육과정을 운영한다는 평가를 받으며 그동안의 노력을 인정받게 됐다.

이와 함께 경남대 간호학과는 최근 ‘2020년도 간호대학 실습교육 지원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이를 통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미래 간호 인재를 양성하는 요람으로서 명맥을 이어가게 됐다.

이 밖에도 경남대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추진하는 ‘인공지능(AI) 학습용 데이터 구축사업’ 지역공모에 선정되면서 총 사업비 23억원을 전액 국비로 지원받아 국가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정부 주도 디지털 뉴딜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수능 100% 반영해 총 208명 선발… 교차지원 가능

경남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군사학과) 10명, 나군 135명, 다군 63명으로 총 208명을 선발한다. 원서는 2021년 1월 7일(목) 오전 9시부터 1월 11일(월) 오후 6시까지 인터넷으로만 접수한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 특징은 예체능계열을 제외하고 나군과 다군의 모든 모집단위에서 수능 성적을 100% 반영해 선발하고, 수능 응시계열에 관계없이 교차지원도 가능하다는 점이다.

가군 군사학과는 남학생 8명과 여학생 2명을 선발한다. 1단계에서 국어, 수학, 영어영역 수능 성적(백분위) 100%를 반영해 4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는 수능 성적 70%와 체력검정 10%, 면접평가 20%를 각각 반영하고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해 최종 선발한다.

이 밖에도 신체검사, 인성검사, 신원조회를 합격·불합격의 판정 자료로 활용한다.

특히 경남대 군사학과는 육군본부와 협약해 등록금 전액지원 및 졸업 후 장교 임관 등의 혜택이 있다. 2019학년도부터는 남자뿐만 아니라 여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확대됐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예체능계열 모집단위는 나군에서만 모집하며, 미술교육과와 산업디자인학과에 지원하는 수험생은 입학안내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안내되는 실기고사 문제를 참고해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다. 체육교육과는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므로 실기고사를 위해 남은 기간 준비를 해야 한다.

정시모집에서는 수험생이 원하는 모집단위가 어떤 군에 있는지를 반드시 먼저 확인한 후 지원하는 것이 필요하다. 군별로 하나씩 총 세 번까지 지원 가능하므로 군별 원하는 모집단위를 고려해 지원해야 한다.

나군과 다군의 수능 반영영역은 국어 · 영어 · 수학교육과를 제외한 모든 모집단위에서 국어 · 수학 · 영어 · 탐구영역 중 우수한 3개의 영역을 반영하고, 탐구영역은 사 ·과 · 직탐(2개 과목 평균) 응시자 모두 지원이 가능하다. 또한 경남대 모집단위를 기준으로 계열에 관계없이 수학(가)/(나) 모두 지원 가능하다.

가군 군사학과는 수학(가)에 응시했을 경우 수학영역 백분위 점수의 15% 가산점을 총점에 반영하고, 나군과 다군의 자연과학계열 및 공학계열(자유전공학부 포함)에 지원하고 수학(가)에 응시했을 경우 수학영역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총점에 반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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