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극동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극동대학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12.28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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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형 실용대학’으로
창의적인 전문 실용인재 양성
극동대학교


4차 산업혁명 시대 발맞춘 미래형 융합인재 양성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 제2캠퍼스 설치

지역특성화 사업으로 전문 인력 양성
항공대학 특성화로 국제경쟁력 강화…‘전철 개통·기숙사 신축’ 학생 편의 증대

 

극동대학교(총장 류기일)는 ‘혁신형 실용대학’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대학혁신, 구성원혁신, 콘텐츠혁신 등 10대 혁신과제를 포함한 ‘SMART-K 혁신 플랜’을 추진, 새로운 형태의 미래형 실용대학을 향한 도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를 지원하기 위해 극동대는 올해 조직개편을 통해 인재교육혁신원, 미래전략연구원, 교육혁신품질센터를 설치하고, 싱귤래리티 칼리지를 국내에서 처음 도입했다.


‘SMART-K 혁신 플랜’ 추진 새로운 형태의 미래형 실용대학 향한 도약

극동대의 ‘SMART-K 혁신 플랜’은 능동적이며 적극적인 자세로 미래지향적 교육을 제공한다는 전략 아래, 4차 산업혁명 시대라는 시대적 흐름과 학생의 가치 추구라는 대학교육의 목적에 핵심가치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과 혁신적 교수지원, 극동 교육질 토털관리체계 완성 등 대학 교육 전 분야에서 주체적인 혁신을 이뤄가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미래지향적 교육과정을 제공하고자 유연학기제와 집중이수제 도입을 시작으로 학생설계과정, 학습경험인정제, 원격수업인정제와 함께 융합전공과 연계전공을 신설해 학생 중심의 자율적인 학사개발과 선택권을 보장한다.
극동대는 10대 혁신과제 중 핵심과제를 ‘극동 교육질 토털관리체계(TQC)’로 정하고 △극동인증센터 설치 △SMART-K 졸업인증 △교육과정(전공, 교양, 신규개설교과목, 비교과프로그램) 인증 △교수 강의질 인증 △학생 생활질 인증 △행정질 인증을 도입했다.
극동대는 이론적 지식 함양과 함께 실무경험 능력을 갖춘 인재양성 교육의 필요성이 대두됨에 따라 대학-산업체 간 협업 교양과정과 사회맞춤형 매트릭스 전공과정을 개발·운영하고 있다. 지역 공공기관과 산업체 인사가 직접 교양수업을 설계해 운영함으로써 학생에게 다양한 직무소개와 체험의 시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극동대는 미래지향적 교육과정 운영을 위해 교수법 혁신과 교수역량기반의 맞춤형 지원에도 힘을 쏟고 있다. 교수혁신연구소인 ‘티칭이노베이션랩’을 전담 조직으로 설치해 교원들이 학습자 중심 교육과 교수-학생 상호작용 중심 교육을 실천할 수 있게 돕고 있으며, △수요자 요구도 조사 △대내·외 현황 조사 △강의평가 및 CQI 보고서 분석 △교수역량진단 테스트 결과 등을 바탕으로 교원의 역량 발전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또 ISO9001 인증을 통해 국제 수준의 교육 서비스 기반을 마련해 국제적 신뢰도를 높이고 글로벌 인재양성에 효과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충북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 제2캠퍼스 설치

충북 혁신도시 에너지 산학융합지구에 극동대 캠퍼스가 설치된다. 지난해 11월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사업인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에 선정됐다. 충북도와 음성군, 극동대, 청주대가 유기적으로 협업해 지난 4월 산업부에 산학융합지구 조성사업 용지변경 승인도 받았다.
2022년 1학기에 극동대는 에너지 관련 학과가 충북혁신도시로 이전해 현장 맞춤형 교육, 중소기업 역량 강화, 근로자 평생학습, 근로자 문화 복지 지원 등 인력양성과 기업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충북혁신도시에 에너지 신산업 산학융합 인재양성 기반을 마련하고 최근 충북으로 선정된 차세대 다목적 방사광가속기 가동에 맞춰 첨단산업을 이끌 인재들을 적극 길러낼 예정이다.

지역 특성화 사업으로 전문 인력 양성

극동대는 ‘지역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지역의 대학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해 대학-지자체-공공기관-산업체 간 연계·협력하는 사업으로 2019~2024년까지 5년간 지속된다. 극동대는 충북대와 컨소시엄으로 공공서비스 ICT트랙(사이버보안학과,에너지IT공학과), 미식관광트랙(호텔외식조리학과,호텔관광경영학과)에 참여해 1~2단계 사업에서 주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극동대는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 혁신사업’에도 참여한다. 5년 동안 1천억원이 넘는 예산이 투입되는 대형 국책사업으로 바이오산업과 관련해 충북도가 대학, 지역 혁신기관들과 혁신을 통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육성하는 사업이다. 극동대는 식품영양학과, 임상병리학과가 참여하고 있다.

항공대학 특성화로 글로벌 대학 도약

극동대는 항공산업에 특화된 항공대학이 강점이다. 항공대학은 항공운항학과, 항공정비학과, 항공운항서비스학과, 무인기산업학과로 구성돼 있다.
극동대는 지난해 1월 국토교통부 항공종사자 조종사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받은데 이어 항공정비학과도 지난 2월 국토교통부 항공정비사과정에 대한 전문교육기관으로 지정을 받았다. 학생들이 전문교육기관을 이수하면 자격증명 시험 응시자격을 부여 받을 뿐 아니라, 시험과목 중 작업형 실기시험을 면제 받을 수 있어 자격증명을 쉽게 취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고용노동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NCS기반 과정평가형 항공산업기사 국가기술자격증 교육기관으로 지정을 받으며, 국내 최초로 동시 자격증 취득이 가능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있다.
항공운항서비스학과의 항공서비스 분야 교육 프로그램은 국제적으로도 인정을 받고 있다. 이미 중국 장춘광화대학, 하얼빈공업대, 신양항공직업대 등과 합작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항공대학을 특성화하기 위해 항공운항학과 학생 비행실습용 항공기 7대와 Frasca C172 시뮬레이터, 보잉 737 항공기 시뮬레이터, 항공기내 실습실(Mock-up) 등을 갖췄다.
이외에도 항공 실습동을 두배로 확장했으며, 항공정비용 엔진 등을 추가 도입하는 등 역량 있는 항공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의 내실화와 함께 외형적인 규모도 크게 증대시켜 왔다.
한편 극동대는 몽골 도로교통개발부와 ‘항공훈련센터 설립 추진에 관한 협약’을 체결하고 몽골 현지에 항공훈련센터 설립을 추진한다.
항공운항학과 학생들에게 비행훈련 기회 확대 및 몽골 국민들에게도 항공운항, 항공정비, 객실서비스 종사자 훈련 프로그램 등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극동대는 우리나라 항공훈련체계와 프로그램을 몽골에 전파해 국가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양한 융합형 비교과 프로그램 운영

극동대는 다양한 장학혜택을 통해 융합형 비교과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역량강화 통합지원시스템을 구축해 운영 중이다. 대표적인 비교과프로그램은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 △취·창업 프로그램 △진로·적성·심리상담 프로그램 △기초소양 프로그램 △교수·학습 지원 프로그램 등을 통해 학생들은 매 학기 스스로 핵심역량을 얼마나 갖췄는지 진단하고 점검할 수 있다.
또한 극동대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강화에도 중점을 두고 있다. 미국·중국·일본 등 해외 자매교에서 30일 이상 매학기 운영하는 글로벌히어로(Global HERO) 프로그램, KFLP 외국어(영어·중국어·일어) 집중 프로그램,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파견되는 해외봉사 프로그램 등은 극동대만의 대표적인 글로벌 역량강화 프로그램이다.

‘전철 개통·기숙사 신축’ 학생 편의 증대

대중교통을 이용한 통학여건과 접근성이 더욱 확대됐다. 수도권과 충청권에서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를 운행하고 있다. 아울러 수도권 전철역 극동대 정문 앞 역사 조성도 한창 진행 중이며 2021년 수도권 전철이 개통되면 수도권에서 극동대로 통하는 통학 여건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극동대는 기존 기숙사 외에도 학생들에게 쾌적한 주거환경과 학습여건을 확대 제공하기 위해 총사업비 167억원을 들여 500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면적 9,000㎡ 지상 7층 규모의 행복기숙사를 신축해 2022년 3월 완공할 예정이다.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2021학년도 정시 ‘나’군 수능위주, ‘다’군 실기위주 선발

극동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 ‘나’, ‘다’군에서 신입생을 선발한다.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1년 1월 7일부터 11일까지다. 나군 면접고사 전형일은 1월 21일, 다군 예체능 실기고사 전형기간은 1월 29일부터 31일까지이며 합격자는 2월 7일 발표한다.
나군에서는 전 모집단위를 수능 100%로 선발한다. 모집인원은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을 선발하며 정원내 선발은 일반학생전형, 정원외 선발은 △농어촌학생 △특성화고(동일계) △기회균형 △특수교육대상자 전형으로 선발한다. 단, 항공운항서비스학과·항공운항학과·특수교육대상자는 수능 60%, 면접 40%를 적용한다.
다군 모집은 실기위주 전형으로 선발한다. 예체능 계열 중 디자인학과, 만화·애니메이션학과는 수능 30%, 실기 70%를 연극연기학과, 사회체육학과에서는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하며, 모집인원은 50명이다.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모집 미충원 인원이 추가되면 더 늘어날 수 있다. 정시모집에서 수능성적 반영은 전 모집단위 공통으로 국어 · 수학 · 영어 영역 중 상위 2개 과목 백분위 점수를 70% 반영한다. 탐구영역(사회·과학·직업)은 2개 과목 평균 백분위 점수를 30% 반영한다.
영역별 수능성적 반영 특징은 수학 ‘가’형 응시자의 경우 성적 반영 시 백분위 점수의 10% 가산점을 부여하고, 영어는 본교가 지정한 등급별 환산점수를 적용한다. 한국사의 경우 성적산출은 없으나 지원자격의 필수요소이므로 응시한 경우에만 지원할 수 있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 모든 전형에서 학생부 성적은 반영하지 않으며, 전 모집단위 (이·문과)계열별 교차지원이 가능하다.
극동대 정시모집은 나·다군을 통해 모집하고 있기 때문에 나·다군에 복수지원이 가능하다. 그 밖에 입학 후 전과제도를 활용해, 자신의 적성과 소질에 따라 전공을 변경하는 방법도 있고, 복수전공도 고려해 볼 만하다.


■ 인터뷰 - 유인영 극동대 입학처장

Q. 극동대 특성화학과를 소개한다면.

최근 4차 산업 시대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 변화로 해킹 대응 및 보안은 국가적 차원의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2020년 6월 범정부에서 발표한 제2차 정보보호산업 진흥계획에 발맞춰 ‘해킹보안학과’는 4차 산업 플랫폼(IoT, Cloud, Bigdata, AI, Mobile)에 대한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코로나19 이후 비대면 환경의 안전을 지키는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정보보호동아리 지원사업 선정, 2020년 산업보안 논문경진대회 은상 수상 등 학생 스스로 해킹 보안에 대한 학습 및 연구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1학년도부터 학과 커리큘럼을 4차 산업 시대에 맞춰 AI, Cloud, IoT 보안으로 특성화하고 국가기관, 공기업, 대기업의 정보보안 전문가로 진출시키기 위해 체계화된 교육 과정으로 개편했습니다.
문화를 디자인하고 미래를 개척하는 ‘글로벌문화콘텐츠학과’는 인문학을 바탕으로 만화, 애니메이션, 영화, 방송, 게임, 음악, 스토리텔링, 문학 등 인간이 향유할 수 있는 학문으로 문화콘텐츠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1인 크리에이터 시대에 맞춘 문화콘텐츠 기획, 분석, 제작 등의 문화콘텐츠 심화 수업을 통한 콘텐츠기획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Q. 수험생과 학부모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가 있다면.

유례없는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여러분은 미래의 꿈을 이루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신가요? 여러분 내면에 잠재돼 있는 능력의 가능성을 발견해 우리 극동대와 함께 세상과 사회에 필요한 인재로 성장하시기를 바랍니다. 우리 극동대는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최선을 다해 교육하고 가르치겠습니다. 극동대를 선택하시고, 그 기회를 통해 함께 미래의 희망으로 동행하시기를 바라며, 코로나19가 종식되고 행복하게 대학생활을 할 수 있는 2021년 3월, 극동대 교정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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