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한성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한성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2.28 1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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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통한 미래인재 양성하는 한성대학교

포스트 코로나 시대 앞두고 스마트원격교육지원센터 신설해 비대면 교육 선도
졸업 전까지 문·이과 구분 없이 적성에 맞는 전면적 전공 트랙제 시행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대학혁신을 위해 2019 대학발전계획을 재정립해 ‘미래를 디자인하는 창의융합 교육선도대학’이라는 새로운 대학비전을 수립했다. 본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창의융합 인재 양성 ▲학생성공 지원교육 ▲미래지향 교육환경을 대학발전계획 목표로 설정해 창의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사회는 대학에 전문적인 지식과 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 양성을 요구하고 있다. 한성대는 이런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상상파크 & 창의융합교육원(HS C&C School)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전공별 첨단기술분야(VR·AR, AI·빅데이터, IoT·리빙랩, 스마트팩토리)의 융합 및 활용 교육도 실시한다. 한성대만의 창의융합교육모델을 통해 학생들이 정보통신기술과 기존 산업사회 간 융합이 이뤄지는 미래사회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창의융합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최근 고등교육 기관들의 주요 관심사항인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온·오프라인 통합교육 시스템의 기틀을 다지고 있다. 한성대 교육혁신원에서는 스마트원격교육센터를 신설해 비대면 수업의 질적 제고를 위해 △온라인 콘텐츠 제작 지원 △강의추척녹화 시스템이 장착된 32개 첨단강의실 구축 △실습과목 전용 셀프 스튜디오 구축 등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행정지원을 실시하며 고등교육을 선도하는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한성대는 창의융합 전공교육의 활성화를 위해 교육체제를 학과제에서 전공 트랙제로 변경했다. 전체 모든 학부·세부전공을 대상으로 경계 없이 전공 트랙을 선택하게 한 것은 한성대가 처음이다. 학생들은 졸업 전까지 제한 없이 문·이과 구분 없이 적성에 맞는 전공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그 밖에도 비교과교육과정, 진로·취창업 프로그램, 일경험 중점사업, 장학제도, 국제교류 프로그램 등을 통해 창의적 인재가 사회에서 요구하는 역량을 갖추도록 힘쓰고 있다. 아래 박스에서는 한성대가 추진하는 주요 교육 프로그램의 내용을 담았다.

전공 트랙제 기반의 창의융합 교과 개발·편성

한성대는 4차 산업혁명 대비 융합인재 육성을 위한 최소 단위의 전공교육과정인 ‘트랙제 교육과정’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했다. 트랙제 교육과정은 급변하는 사회수요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한 직무능력 중심 교육과정으로, 다양한 트랙 선택의 조합으로 학문간 시너지를 극대화할 수 있다. 학생들은 우리 대학의 51개 트랙 중 2개 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해 이수할 수 있으며 졸업 전까지 변경도 가능하다. 1학년은 전공탐색 및 융합교육의 기초를 쌓는 시기로 트랙(전공) 및 융합 기초, 융합 교양 교과목을 수강한 후, 2학년 진학 시 본인의 제1, 2트랙을 선택하고 그에 따라 심화 및 융합전공 교육과정을 이수한다.


전공 외에 미래 신산업 수요 관련 직무능력 중심(AI/빅데이터/메이커/스마트팩토리 등) 융합교육과정인 ‘융합모듈’, 단기간에 첨단기술과 지식을 집중교육하고 취업까지 연계하는 ‘Micro College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국내외 현장실습 및 인턴십 외 취·창업 활동을 학점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다양한 학점인정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설계를 위한 다양한 경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교과이수 단위 준수 범위 내에서 집중적으로 수업편성을 운영하는 집중이수제, 2학기 이수학점 중 최대 9학점까지 여름방학기간 동안 이수할 수 있는 상상더+학기, 학생 스스로 주제와 방법을 선택해 학기를 직접 설계하는 내가그린학기 등의 유연학사제도 또한 확대 운영 중이다.

학생 학습역량 증진을 위한 비교과교육과정 제공

한성대는 정책의 중심을 교육의 질 제고에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교육학을 전공한 교수 및 연구원을 대폭 증원했다. 전공 교수와 함께 교육 개선을 위한 각종 위원회를 조직해 대폭 증가된 예산을 바탕으로 교육의 질을 제고하기 위한 체계적인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구체적으로 인재상과 교육목표를 정비했고, 교육과정을 개선했으며 교수방법을 혁신했다. 이러한 교육의 질 제고를 위한 노력에 수반해 교육혁신원에서는 다양한 비교과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학생의 학습역량을 증진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다. 학습코칭 프로그램(한성튜터링, 학습컨설팅, 학습법워크숍), 성장잠재력 확충 프로그램(HS리더십프로그램), 연구능력 향상 프로그램(낙산학습공모전, High Success Project) 등을 운영하고 있다. 

진로 계획에서 취·창업까지 원스톱 로드맵 제공

한성대는 체계적인 진로교육 및 학생주도적 진로개발을 위해 HS 진로설계 프로그램, HS트랙진로탐색 프로그램, 진로탐색학점제, 진로멘토링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재학생의 취업역량강화를 위해 국내외 현장실습(인턴십), 취업멘토링, 직무특강, 직무아카데미 등을 운영해 성공적인 사회진출을 지원하고 있다. 아울러 예비창업자들을 위하여 융합형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하고 IP(지식재산)기반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또한 학생은 실무역량을 함양하고, 기업은 인재를 확보하도록 일경험 중점사업(IPP형 일학습병행사업, K-Move 스쿨사업, 취업연계중점대학사업, 서울시정 대학생인턴십사업)을 운영해 산업체 수요에 맞는 인재 양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소득분위 3분위 이내 학생, 등록금 전액(100%) 지원

한성대는 학생들이 학비 부담에서 벗어나 마음껏 꿈꾸고 목표에 전념할 수 있도록 다양한 장학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소득분위 3분위 이내 학생에게 등록금 전액 100%를 지원하고, 다자녀·다문화가정·형제자매에 해당할 경우 학기당 수업료 최대 100만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국내 최초로 자기개발 교육장학금을 마련해 졸업까지 학생 1인당 100만원을 지급하며, 한성대 인재상(창의적 전문인·포용적 사회인·열린 세계인)을 반영한 한성인재포인트(교과성적+비교과활동)를 활용해 매학기 한성인재장학금을 지급한다. 특히 2019년부터 긴급가사곤란자에게 생활비를 지원하는 한성복지생활장학금을 운영하고 있다.

융합교육 통한 미래인재양성 주력, 상상파크 & 창의융합교육원

한성대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이해 학생들에게 신산업 수요를 반영한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하고, 각 전공분야에서 첨단 기술분야의 활용능력을 지닌 창의적 전문인을 육성한다. 창의융합교육원(C&C School)은 2021년 융·복합 트렌드를 반영한 신산업 수요 및 직무능력 중심의 융합모듈 교과목을 신설할 계획이며, 학제간 융합(심화) 프로젝트 교과목을 개설해 융합교육을 확대 제공한다. 특히 사회적 수요가 많은 빅데이터 분야 진출을 위한 Big Data 융합모듈이 개설됐으며, 이외에도 AI, VR·AR, IoT와 같은 유망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융합모듈을 개발할 예정이다. 또한 출판물/영상물 편집 분야 진출을 위한 Dual Editor 융합모듈 개설을 통해 유망 산업분야 실무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융합모듈 교육 과정을 이수한 경우, 학위증에 ‘융합모듈 이수’ 사항이 명시된다. 창의융합교육원(C&C School)과 창의융합 실습공간 상상파크, 그리고 지난 11월 개관한 창의융합교육 활동공간 상상파크플러스는 한성대의 융합교육 플랫폼으로써, 4차 산업혁명 시대에 필요한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산실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미국 및 일본 인턴십 프로그램 50여개 현지 기업에 연간 100명 이상 파견

한성대는 인재상의 하나인 열린 세계인 육성을 목표로 미국, 영국, 캐나다 등 영어권 대학, 중국 대학, 일본 대학 등 세계 여러 대학과 교류해 학생들이 글로벌 역량을 함양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와 관련해 교환학생, 단기 어학연수, 디즈니월드 파견, 국제봉사, 어학프로그램 등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해 기존의 교류대학(미국자매대학)들과 Zoom을 이용한 온라인 어학연수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하고 있으며, 해외대학생과 온라인 1대1 매칭을 통해 자국의 문화와 언어를 교류하는 Global Pal& Mentoring 프로그램 또한 운영 할 예정이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상상력인재학부…문·이과 통합 선발, 국어·수학 중 유리한 영역 40% 반영”
자율전공학부인 상상력인재학부 입학 후 본인 선택에 따른 전공 설계


2021학년도 정시모집 특징과 지원전략


한성대는 오는 2021년 1월 7일(목)에서 11일(월) 오후 6시까지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실시한다. 모집인원은 모두 304명으로 최종 모집인원은 수시등록 마감 후 입학 홈페이지에 공지할 예정이다.


주요 모집단위인 상상력인재학부의 경우 자율전공학부로 단과대학, 학부, 전공의 구분 없이 입학할 수 있으며, 2학년 진학 시에 단과대학-전공(트랙)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학생 우선 선택권이 주어진다는 점을 가장 큰 장점으로 볼 수 있다.


정시모집에서 가장 중요한 입시결과와 경쟁률, 추가합격 현황 등의 정보를 우리 대학 입학처 홈페이지를 통해 상세히 제공하고 있다. 금년의 경우, 수험생에게 가장 필요한 정보를 쉽게 전달하고 핵심을 요약한 ‘2021학년도 정시전형 안내 동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수험생 맞춤형 ‘정시전형 온라인 입학상담 솔루션’을 개발·오픈했다. 손쉽게 본인의 수능성적을 프로그램에 입력할 수 있으며, 합격 가능정도를 체크할 수 있다. 이를 활용해 입시준비를 하면 한성대 합격 가능성을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인터뷰 - 김진환 한성대 입학홍보처장

Q. 한성대가 창의융합교육에 중점을 두는 이유는.
현재 인공지능, 빅데이터, VR·AR, 사물인터넷 등의 정보통신기술과 기존 산업사회 간 융합이 이뤄지는 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미래사회의 변혁이 예고되고 있다. 미래사회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미래사회를 디자인할 수 있는 인재육성 필요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대학의 교육혁신이 대내외적으로 강력하게 요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 사회는 창의성과 융합능력을 지닌 전문가를 필요로 하고 있다. VR·AR, AI, 빅데이터 등 첨단기술이 출현하고 있는 현 시점에서 첨단기술을 관련 산업에 접목하고, 접목한 기술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는 인재 양성이 중요해진 것이다. 한성대는 상상파크(창의융합교육 플랫폼) 및 창의융합교육원(HS C&C School)을 신설해 4차 산업혁명 시대 창의융합 전공교육을 체계적으로 진행하고자 한다.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첨단기술 중심의 창의융합교육을 실시한다.


또한 전공 트랙제를 통해 학생들이 2개 트랙을 의무적으로 선택하게 함으로써 2개 이상의 트랙이 참여하는 융합 교과목을 개설해 학생들이 자연스럽게 융합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전공 트랙제 교육과정을 보다 효과적인 융합전공으로 정착시키기 위해 트랙 간 융합 교과목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이며, 이와 동시에 캡스톤 디자인 교과목을 확대해 트랙 전공과 연계한 창의적 종합설계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Q. 한성대는 어떠한 인재를 양성하는가.

한성대는 급변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전문적인 지식과 더불어 창의융합적 능력을 갖춘 인재를 양성하고자 한다. 융합교육을 제공하고 연구를 추진할 플랫폼으로 창의융합교육원(HS C&C School)을 설치해 적극성·소통능력·개방성을 바탕으로 창의융합적 능력을 발휘할 학생을 찾고자 한다.


한성대는 미래인재의 핵심역량으로 창의융합역량을 중시하고 있으며, 각 전공분야에서 첨단 기술 분야의 활용능력을 지닌 창의융합 전문인을 육성하는데 힘을 쏟고 있다. 지난 11월 창의융합교육 복합교육공간인 상상파크플러스를 개관했으며, 학생 선택권이 보장된 사회수요 기반의 전공 트랙제 및 교양·전공·비교과교육과정을 통해 창의융합역량을 더욱 배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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