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 정시 입학정보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2021 정시 입학정보 ] 한국산업기술대학교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2.28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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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를 선도하는 핵심인재 양성대학 
한국산업기술대학교


한국산업기술대학교(총장 박건수, 이하 산기대)는 1997년 산업자원부(현 산업통상자원부)가 출연해 1만 9천여 부품 소재 기업이 밀집한 대한민국 최대 국가산업단지에 설립한 최초의 4년제 산학협력 특성화 대학이다. 개교 이래 이들 기업과 친밀히 협력하며 공학교육 혁신, 현장 실무형 인재 양성을 통해 지역 및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아직 젊은 대학이지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이공계 인재를 양성하며 국가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기업의 니즈(Needs)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바탕으로 대학과 기업이 서로 품고 상생하는 캠퍼스문화를 확립했다.

또한, ‘가족회사’ 제도를 창안해 확산시킨 선도대학답게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090여개 기업과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다. 국내 최초로 교수와 기업간 R&D 프로젝트에 학생들을 참여시키는 엔지니어링하우스(EH, Engineering House) 제도를 도입, 공학교육에 일대 혁신을 가져온 대학이다.

산기대는 첫 졸업생을 배출하기 시작한 2002년부터 지금까지 취업 명문 대학으로, 일자리를 창출하는 ‘기업가적 대학’으로 국내외 많은 대학의 모범이 되고 있다. 교육부 사회맞춤형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사업, 대학 창의적 자산 실용화지원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그랜드ICT연구센터사업, 산업통상자원부의 스마트제조 고급인력양성사업,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술인력양성사업과 중소벤처기업부의 초기·예비창업패키지 사업 등 정부의 주요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최근 교육부의 ‘대학혁신지원사업’ 1차년도 평가에서 최우수 ‘A’등급 획득과 과기부의 ‘2020년 연구활동지원역량평가’에서 전국 167개 대학 중 유일하게 최우수등급인 ‘S’등급을 획득해 우수대학으로 평가 받아 강소대학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3D프린팅 기술로 대변되는 4차 산업혁명의 글로벌 산업패러다임은 무서운 속도로 변하고 있다. 이에 대응해 산기대는 기존의 산학협력을 업그레이드함으로써 집적지 내 기업들이 첨단산업으로 기술혁신을 도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현장중심 공학교육
특성화 교육으로 이름난 산기대의 힘은 기업체 경험이 풍부한 교수진의 현장감각과 엔지니어링하우스, 전교생 국내·외 현장실습 의무화, 창의·인성교육을 포함한 혁신적 공학교육에서 나온다. 높은 취업률과 외부기관의 우수한 평가는 이런 산업 수요 맞춤형 교육이 시너지를 발휘한 결과다. 

엔지니어링하우스는 기업과 진행하는 실전 프로젝트를 정규교과로 구현한 R&D 기반 산학협력교육센터로, 교육과 연구개발 활동에 집중할 수 있는 독특한 형태의 산학협력 프로그램이다. 기업은 교수와 공동연구를 할 수 있고, 학생은 기업연구원으로부터 관련 실무를 배우며, 교수는 현장에서 실용기술을 연구하고 인재를 양성한다. 다양한 EH 교육을 위해 EH전공, EH융합교과로 나눠 운영중이다. EH전공교과는 전문적인 기술분야를 정규교과와 차별화해 실시하는 전공심화 교과이며, EH융합교과는 3개 이상의 EH 또는 학과(학문)간 협력해 최신 융복합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교과로 운영한다. 

현장실습 학점제는 산기대가 국내 대학 최초로 시행한 제도로, 전체 학부생은 학기 또는 방학 중에 산학협력 협약을 맺은 기업에서 실습을 진행하고 학점을 이수해야 한다. 학생들은 기업의 현장을 직접 체험해 봄으로써 문제 파악 및 해결 능력을 함양하게 된다. 또한, 기업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학생에게는 실습을 마친 후에 해외 산업현장 견학 기회를 제공한다.

수요중심 산학협력
산기대는 산학협력을 넘어 산학융합이라는 혁신으로 정부와 함께 국가경제를 지탱하는 기업들을 돕고 있다.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많은 4,090개 가족회사를 포함, 교내에 입주한 125개 기업연구소와 상시 협력해 꿈꾸던 산학융합을 실현시키고 있다.

산기대 제1캠퍼스에 위치한 기술혁신파크(TIP, Techno Innovation Park)는 국내 대학 최초로 공학교육과 연구개발, 기숙사 기능을 혼합한 산학협력 복합시설이다. TIP는 교수–학생–기업연구원이 공동생활을 기반으로 중소·중견기업의 R&D 지원과 산업계 수요에 맞는 글로벌 공학교육을 함께 완성하는 획기적인 공학교육 모델이다.

가족회사 제도는 대학과 기업 간 기술교류 및 공동 연구개발, 학생의 현장연수 등으로 대표되는 산학협력시스템으로 2000년 산기대가 처음 창안한 이래 다른 대학의 벤치마킹 대상이 되고 있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의 대명사이다. 현재 정부에서도 가족회사 제도 성과를 주요 산학협력 지표로 활용하고 있다.

우수한 취업경쟁력
산기대 졸업생은 다양한 경험으로 재교육이 필요 없는 숙련된 인재이다. 기업에서는 이미 우수한 인재를 알아보고 졸업 전에 선점하기도 하며, 졸업생에 대한 무한 신뢰를 보내고 있다. 산기대의 최근 5년 평균 취업률은 74.7%(2014~2018년)로 전국 4년제 대학 평균 취업률(2018)인 64.2%보다 약 10%p 이상 높고 취업의 질 또한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산기대는 2016년부터 정부와 지자체(경기도, 시흥시)로부터 5년간 총 29억원을 지원받아 다양한 청년취업·창업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수요에 맞는 ‘청년일자리 플랫폼’을 구축하고, 다양한 진로·취업프로그램과 대학의 우수한 창업 인프라를 활용한 창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12개 학부(과)를 대상으로 대학일자리센터 컨설턴트가 각 1개 학부(과)를 전담해 맞춤형 상담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학생들은 자신의 학과 전담 컨설턴트로부터 진로분야와 취업전략 등에 대해서 전공과 적성, 가치관, 이력을 고려한 맞춤형 지원을 제공받을 수 있다.

특히 2019년부터 산기대는 A-Class 500(산기대 인증 우수 중견·강소기업 500개) 일자리플랫폼을 구축했다. 대학 내 진로 및 취업프로그램을 활용 A-Class 500 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대학의 산학협력 시스템과 학생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업 본교 출신 취업자 초청 진로톡톡 행사, 기업분석 경진대회, 채용박람회 등 다양한 취업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A-Class 500 Job Fair(채용박람회)는 대학이 채용 계획이 있는 우수기업을 교내로 초청하고, 기업과 졸업(예정) 학생을 연결해 적극적으로 채용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대학은 지원 학생들에게 사전교육을 지원하며 우수기업 취업 성공률을 높이고, 기업은 현장면접을 통해 산기대의 우수한 인재를 졸업 이전에 선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는다.

청년의 내일을 만드는 곳
산기대는 성공창업을 향한 꿈과 열정을 가진 재학생, 일반인 예비창업가를 대상으로 아이디어 발굴에서 교육, 사업화, 사후관리까지 창업에 필요한 전 과정을 지원하는 가장 앞선 창업인프라를 구축해 청년의 희망찬 내일에 힘을 더하고 있다.

산기대는 정부의 재정지원사업을 적극 활용해 예비창업자 발굴(예비창업패키지사업)과 학생 창업기업 지원(초기창업패키지사업) 및 대학원생 창업지원(실험실특화형 창업선도대학사업) 등 교내 청년창업의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이에 따라 매년 재학생 3명중 1명꼴로 대학이 제공하는 정규 교과 창업강좌, 창업동아리 등 창업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여한다. 2011년부터 2019년까지 102개 학생 창업기업에 397명의 졸업생이 근무중이다.

K-Unicorn Club(유니콘 클럽)이란 KPU Unicorn Club을 의미하는 것으로 본교 출신 학생창업기업으로 기업가치 100억원 이상 학생창업기업 육성 프로그램이다. 2016년 프로그램을 신설해 2016년 1기 23명, 2017년 2기 19명, 2018년 3기 15명, 2019년 4기 12명은 연도별로 실리콘밸리를 방문해 투자자 앞에서 기업설명회를 가졌다.

2018년 매일경제가 창업지수운영위원을 구성해 평가한 ‘대학창업지수’에서 4년제 218곳, 2년제 170곳 대학에서 특수목적대학을 제외한 328개교 대상 중 종합 3위, 창업성과 부문 1위를 차지해 창업에 강한 대학으로 인정받았으며, 2019년에는 한국경제신문이 조사전문업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시행한 ‘2019년 이공계 대학평가’에서 창업 및 취업지원 부문 4위(취업률 5위, 현장실습참여학생비율 1위, 학생창업지원액 7위)를 차지했다. 

세계중심 국제화
산기대는 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으로(▲해외현장실습 ▲해외대학 교환학생 ▲우수학생 해외연수 ▲외국인유학생 멘토링 ▲해외자원봉사 ▲글로벌 학습연구 ▲단기어학연수) 학생들의 국제화 능력을 배양한다. 

또한, 세계 유수 대학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프랑스 이공계 명문 국립응용과학원 독일 칼스루헤 대학 등과 상호 교환학생 특별프로그램 운영 ▲뉴질랜드, 미국, 캐나다, 호주, 독일, 중국 등 세계 각국으로 해외현장실습 파견 ▲사우디아라비아 정부 지원 사우디 국비장학유학생 교육 및 훈련 프로그램 운영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베트남 국비장학유학생 인력양성 목적 교육사업 진행) 학생들이 세계인과 호흡하며 더 큰 꿈과 이상을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모집요강 및 과년도 입시결과 꼼꼼히 확인해야”

한국산업기술대는 2021학년도 정시모집에서 가/나/다군으로 분할모집해 정원내 수능(일반학생)과 수능(수능우수자) 전형 및 정원 외 수능(농어촌학생), 수능(특성화고교졸업자), 학생부종합(특성화고졸재직자(야간)), 수능(채용조건형계약학과) 전형으로 모집한다. ※ 정원 내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만큼 수능(일반학생) 전형으로 이월해 선발하며, 정원 외 전형은 수시모집에서 미충원된 인원만큼 이월해 선발함.

올해는 모집 인원이 다수 변경됐다. 수능(일반학생) 전형에서는 지난해인 2020학년도 260명 모집에서 올해 194명으로 66명 감소됐으며, 수능(수능우수자) 전형은 148명에서 올해 135명으로 13명 줄었다.(수시 미충원 이월인원 발생 시 변동될 수 있음.)

수능(일반학생) 전형의 반영비율은 2020학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4개 영역[국어, 수학 가/나, 영어, 탐구(사/과) 1과목]을 반영하며, 공학계열은 국어 25% + 수학 가/나 35% + 영어 20% + 탐구(사/과) 1과목 20%를 반영한다. 또한 경영학부/디자인공학부는 국어 35% + 수학 가/나 25% + 영어 20% + 탐구(사/과) 1과목 20%를 반영한다.

수능(수능우수자) 전형의 반영비율도 2020학년도와 동일하게 수능 100%로 신입생을 선발한다. 수능 2개 영역[수학 가/나 + 국어 or 영어 or 탐구(사/과) 2과목 평균 중 상위 1개 영역]을 반영하며, 공학계열은 수학 가/나 60% + 국어 or 영어 or 탐구(사/과) 2과목 평균 중 상위 1개 영역을 40% 반영한다. 경영학부/디자인공학부는 수학 가/나 50% + 국어 or 영어 or 탐구(사/과) 2과목 평균 중 상위 1개 영역을 50% 반영한다.※ 수능(일반학생) 및 수능(수능우수자) 전형 모두 수학 가형 응시자의 경우 수학 가형 취득 백분위의 10%를 가산함.

2021학년도 수험생들은 전년도 경쟁률 및 입시결과만 참고하기보다는 최근 3년간 경쟁률과 입시결과를 종합적으로 참고해 전략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1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21년 1월 7일부터 1월 11일 오후 6시까지며, 서류제출은 2021년 1월 18일 소인 또는 오후 5시까지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서류제출은 해당자에 한함).

접수는 유웨이어플라이를 통해 인터넷으로 접수해야하며, 접수가 완료된 후에는 기재사항 수정 및 접수 취소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이중지원 등의 실수가 없도록 유의해야 한다.

•입학홈페이지 : iphak.kpu.ac.kr   •입학상담 및 문의 : 1588-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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