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 LINC+사업단, LG소셜캠퍼스 로컬밸류업 성과공유회
창원대 LINC+사업단, LG소셜캠퍼스 로컬밸류업 성과공유회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0.12.2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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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남피아팀,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지역관광상품 개발’ 사업아이템으로 최우수상 수상
최우수상을 수상한 주남피아팀. 사진=창원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창원대학교(총장 이호영) LINC+사업단이 24일 지역사회 가치창출 및 지역혁신가 양성을 위한 ‘LG소셜캠퍼스 로컬밸류업’ 프로그램 성과공유회를 가졌다.

LG소셜캠퍼스 로컬벨류업 프로그램은 ‘기업의 지역사회 공헌활동(CSR)’ 일환으로 LG전자와 LG화학이 주최했다. LG전자와 LG화학의 공장이 소재하고 있는 4개 지역(창원, 청주, 구미, 여수)에서 동시 진행됐으며, 지역가치 창출을 통한 소셜벤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지역 청년들이 참여했다. 

지난 9월 참가팀 모집을 시작으로 약 4달 동안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각종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창원지역은 창원대 LINC+사업단과 엠와이소셜컴퍼니, 경남사회적경제통합지원센터가 공동 주관해 창원지역에서 선발된 10개 팀에 대한 공통교육과 컨설팅을 실시했다.

성과공유회에서는 창원대 국제관계학과 졸업생 및 재학생으로 구성된 ‘주남피아팀’이 ‘지역특산물과 연계한 지역관광상품 개발’에 관한 사업아이템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창원대 사회과학대학 신예지(중국학과), 조유정(국제관계학과), 정겨운(신문방송학과) 학생으로 구성된 ‘누비누비팀’은 도전상을 수상했다.

윤현규 단장은 “대학의 인적‧물적 인프라 지원을 통한 지역사회 소셜벤처 활성화 및 지역사회 가치창출을 위해 앞으로도 더 많은 지원을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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