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공공 학습관리시스템 활용 경북‧강원 학생들과 화상수업
유은혜 부총리, 공공 학습관리시스템 활용 경북‧강원 학생들과 화상수업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12.16 11:0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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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6일 경북 성주중학교 학생들과 화상수업 시스템을 통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16일 최근 시범 개통한 공공 학습관리시스템(‘EBS온라인클래스’, ‘e학습터’)의 화상수업 기능을 활용해 경북 성주중학교와 강원도 한솔초등학교를 온라인으로 방문했다. 

공공 학습관리시스템은 지난 초등학교, 14일 중학교에서 각각 개통했다. 오는 21일에는 고등학교와 특수학교 개통이 예정돼 있다. 공식 개통은 내년 2월 말이다.

유 부총리의 이번 방문은 시범 개통한 화상수업 시스템의 다양한 기능을 점검하면서 평소에 찾아가기 어려웠던 지역의 학생들과 대화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유 부총리는 정부세종청사에서 화상수업을 통해 경북도와 강원도 학생들을 실시간으로 만났으며, 학생들과 질문하기, 발표지정과 같은 화상수업 기능을 활용해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눌 계획이다.

유 부총리는 “공공 학습관리시스템의 화상수업 기능을 통해 교사와 학생들이 쌍방향으로 소통하고 즐겁게 수업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교육부도 안정적인 화상수업과 공공 학습관리시스템의 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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