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남부권 3개대, 입학사정관전형 연합세미나 개최
경기남부권 3개대, 입학사정관전형 연합세미나 개최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2.02.03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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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강남대·단국대 참여, 고교 현장 목소리 반영

경기남부권 3개 대학이 고교 진로진학상담교사, 진학부장, 학부모를 대상으로 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준비를 위한 연합세미나를 개최한다. 참여 대학은 가천대, 강남대, 단국대다.

연합세미나는 오는 7일 오후 3시 30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3층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며 지난해에 이어 '고교와 대학이 함께하는 입학사정관전형 평가의 이해'를 주제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해 입시 전형결과 와 평가자료를 바탕으로 각 대학 입학사정관전형의 실제 평가방법을 소개하고 고교 진학지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연합세미나에서는 '가천대입학사정관전형(가천대)', '잠재역량우수자전형(강남대)', '창의적인재전형(단국대)'의 순서로 발표가 진행된다. 토론자로는 최병기(영등포여고), 한선희(송림고), 소재춘(나루고) 등 현직 진로진학 담당교사들이 나선다.

단국대 김경섭 입학사정관팀장은 "이번 세미나는 대학이 일선 고교 교사와 학부모들에게 입학사정관전형의 평가에 관해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공교육 활성화와 사교육비 경감에 이바지함과 동시에 고교-대학 간 신뢰를 확보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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