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 방역수칙 준수하며 논술고사 시행
한양대, 방역수칙 준수하며 논술고사 시행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2.05 18: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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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시 논술고사에 2만 4,801명 지원, 경쟁률 66.14대 1 기록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2021 자연계열 논술고사에 응시하기 위한 수험생이 고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양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험생을 제외한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전면통제했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치러진 2021 자연계열 논술고사에 응시하기 위한 수험생이 고사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한양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험생을 제외한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전면통제했다.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양대학교(총장 김우승)는 5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2021 자연계열 논술고사를 실시했다.

5일부터 이틀간 진행되는 한양대 2021학년도 수시 논술고사에는 2만 4801명이 지원, 66.14:1의 경쟁률을 보였다. 논술 전형의 최종합격자는 27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수험생들이 줄을 서서 수험표 확인을 받고 있다. 한양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험생을 제외한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전면통제했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수험생들이 줄을 서서 수험표 확인을 받고 있다. 한양대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해 수험생을 제외한 외부인의 캠퍼스 출입을 전면통제했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방역 관계자가 수험생 대상 체온측정을 진행하고 있다.
5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방역 관계자가 수험생 대상 체온측정을 진행하고 있다.
2021 자연계열 논술고사에 응시했던 수험생들이 5일 논술고사 장소인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를 빠져나가고 있다.
2021 자연계열 논술고사에 응시했던 수험생들이 5일 논술고사 장소인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를 빠져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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