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움직이는 엔진, 한양사이버대학교 국내 최초 온라인 공과대학원 설립
세계를 움직이는 엔진, 한양사이버대학교 국내 최초 온라인 공과대학원 설립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1.27 1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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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
국내 최대 온라인대학원 및 사이버대학교, 12월 1일부터 학생모집
한양사이버대학교 전경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지난 3월, 정부는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권고하며 초·중·고등학교는 물론 대학교까지 온라인 개학을 실시하고 교실 수업을 사이버 강의로 대체했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별다른 계획 없이 원격 수업을 시행한 학교들은 당시 큰 혼란을 겪을 수밖에 없었다. 접속 과부하로 서버가 다운되고 온라인 강의 영상이 끊기는 등 서비스 시스템이 불안정한 데다 기존 강사들이 온라인 교수법에 익숙하지 않은 탓에 학생들의 수업 만족도는 현저히 떨어졌다.

온라인 교육 기반을 제대로 갖추지 못한 대학들이 우왕좌왕하는 사이, 한양사이버대학교(총장 김우승)는 3월 2일 정상적으로 개강하고 무리 없이 수업을 진행했다. 한양사이버대는 지난해 9월 국내 사이버대 최초로 수강관리시스템(LMS)을 세계적 표준에 맞게 대대적으로 개편했는데, 이를 통해 최대 1천명까지 동시 접속해 화상세미나를 할 수 있었으며, 모바일이나 태블릿, PC 등 학생 편의에 따라 강의 참여도 자유롭게 가능했다.

학생들이 인정하는 교육의 기본을 지키는 대학

한양사이버대는 현재 11개 학부 39개 학과(전공)에 재적 학생 1만 6,174명(2020년 정보공시기준)으로, 사이버대학 중 학생 수가 가장 많다. 그만큼 학생들이 한양사이버대를 찾고 인정하는 이유는 따로 있다. 바로 학생 중심의 탄탄한 교육이 뒷받침되기 때문이다.

한양사이버대는 국내 사이버대학 가운데 학생 수뿐만 아니라 전임교원 수 역시 1위를 차지했으며, 전임교원의 강의 담당비율 역시 가장 높다. 이는 한양사이버대 학생이라면 모두 우수한 교수의 최고의 강의를 들을 수 있다는 말이다.

한양사이버대 졸업생의 약 10%가 한양대 등을 비롯한 주요 명문대학원에 진학하는 것에서도 원격 대학의 한계를 뛰어넘은 양질의 교육이 이뤄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체계적인 교육과 우수한 교수진, 철저한 학사관리 덕분에 학생들이 대학원 진학 시 높은 평가를 받기 때문이다.

여기에 2002년 개교한 이래 등록금을 단 한 번도 인상하지 않은 데다 학생 중 88%가 장학금 혜택(1인당 약 145만원 장학금 지급)을 받고 있어 학생의 등록금 부담감까지 낮췄다.

한양사이버대에 대한 학생들의 만족도는 대외적으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020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1위에 선정된 것을 비롯해 지난 11월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발표하는 서비스품질지수에서 사이버대학 부문 6년 연속 1위에 선정되는 등 대학의 본질에 충실한, 학생이 만족하는 대학으로 발전해나가고 있다.

국내 최초 온라인 공학대학원 설립

한양사이버대는 1939년 국내 최초 공학대학을 설립한 한양대의 학풍인 ‘실용학문’을 이어받아 2002년 개교했다. 이후 2010년 대학원을 설립한 이래 꾸준히 발전해 현재 6개 대학원 14개 전공에 재적생 940명(2020년 정보공시 기준)으로 사이버대학원 중에서는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전교생 1만 6,174명으로 국내 가장 많은 학생을 보유(2020년 정보공시 기준)한 한양사이버대 대학원은 최근 교육부로부터 공학대학원 설립 인가를 받아 교육 관계자들의 큰 주목을 받고 있다. 국내 온라인 대학 최초로 공학대학원을 설립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대한민국 공학의 미래, 한양사이버대가 연다

한양사이버대 미래융합공학대학원은 정원 90명을 선발할 계획(특별전형은 정원 내 10% 내에서 선발)이다. 1차 전형은 서류 전형으로 자기소개 및 연구 계획서(40점)와 학부 성적(10점)을 바탕으로 선발하며, 2차 전형은 1차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 1차 전형 성적(50점)과 토론형 면접(50점)을 실시할 계획이다.

한양사이버대는 10월 26일부터 12월 8일까지 2021 전기 대학원 석사 신입생 모집을 시작으로, 12월 1일부터 내년 1월 12일까지 학부 신·편입생을 모집할 예정이다.

한양사이버대 입학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go.hycu.ac.kr)를 참고하면 된다. 한양사이버대 카카오톡 채널도 개설, 1대 1 입학 상담이 가능하다.

2021학년도 신·편입생 모집

전혜진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전혜진 한양사이버대학교 입학처장

국내 최대 사이버대학교인 한양사이버대는 12월 1일부터 2021학년도 1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올해 입시에 대해 설명 부탁한다.

한양사이버대는 고등학교 졸업 이상의 학력을 가진 사람 또는 동등 학력이 인정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또한, 전문대학 졸업자나 4년제 대학교 수료 이상, 2년제 대학 졸업자는 2~3학년 편입학도 가능하다. 우리 대학은 일반전형 외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전형, 특수교육대상자전형 등의 다양한 특별전형을 마련해 두고 있다.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합격률을 높일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은 바로 나에게 맞는 최적의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다. 본교 입학 홈페이지(http://go.hycu.ac.kr)에서 간단한 질의응답을 통해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전형을 찾고, 각 전형에 해당되는 장학금도 다양하니, 이러한 혜택을 놓치지 말자.

두 번째 방법은 경쟁력 있는 자기소개서 및 학업계획서를 작성하는 것이다. 우리 대학은 수능 성적 및 내신 성적으로 합격 여부를 판가름 하지 않는다. 다만, 온라인 상으로 자기소개 및 향후학업계획(70점)을 작성하고, 간단한 문제를 푸는 방식인 학업수행검사(30점)로 학생을 선발한다.

그 중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자기소개서는 자신의 장점 및 특기사항을 토대로 소신 있게 작성해야 하며, 이력 및 경력은 빠짐없이 작성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개인별 학습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어떻게 이행할 것인가 하는 실행 계획과 향후 진로 및 비전을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자신의 장점을 확실하게 어필하고 더불어 우리 대학을 향한 뜨거운 열정을 보여준다면, 합격의 기쁨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학업수행검사는 학업을 수행할 수 있는 기초능력을 파악하기 위한 검사로 일종의 IQ테스트와 비슷하다. 긴장감을 줄이고 문제유형을 익히기 위해 홈페이지에 게시된 학업수행검사를 미리 풀어볼 것을 추천한다.

한양사이버대에 대해 궁금하다면.

자세한 정보를 얻고 싶고, 학과 선택에 있어서 본인이 생각한 학과에서 어떤 교육과정으로 수업이 진행되는지 미리 확인해 보고 싶다면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통한 입시상담을 권유한다.

지난 학기 모집부터 운영한 카카오톡 상담은, 1대 1로 원하는 시간에 질문하고 답변할 수 있어 호응이 매우 좋았다. 카카오톡 플러스친구에서 ‘한양사이버대학교’를 검색 후 친구추가 하면 상담이 가능하다. 또한 코로나로 인해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입학설명회를 통하거나 직접 입학지원센터를 방문해 상담받는 것도 가능하다. 입학설명회 참석 대상은 본교 지원예정자 및 입학관심자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입학설명회에 방문하면 학교 안내를 비롯해 학교 건물, 시설 등을 직접 확인할 수 있고 또 소속 학과 교수가 직접 학과 소개 및 전공 관련 질문에 대해 답변을 해주기 때문에 학과 및 대학 선택에 도움이 된다. 다만, 현재 코로나 상황을 지켜보면서 개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주소 : 서울시 성동구 왕십리로 220 
         한양사이버대학교
학교 홈페이지 : 학부 www.hycu.ac.kr 
                     대학원 gs.hycu.ac.kr
입학 홈페이지 : 학부 go.hycu.ac.kr
                     대학원 gsgo.hycu.ac.kr
입학상담 연락처 : 학부 02)2290-0082 
                        대학원 02)2290-0700
카카오톡 플러스친구 : ‘한양사이버대학교’ 
                              검색 후 친구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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