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LINC+사업단, 전국 빅데이터 경진대회 및 시상식
전주대 LINC+사업단, 전국 빅데이터 경진대회 및 시상식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11.11 13: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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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8개 빅데이터 대학연합 참여
전주대 학생 우수상 3명·장려상 5명 수상
‘제1회 CDS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입상한 전주대 학생들과 LINC+ 사업단 관계자들이 시상식 후 한 자리에 모여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전주대학교 학생들이 ‘제1회 CDS 빅데이터 경진대회’에서 우수상(3명)과 장려상( 5명)을 받았다.

전주대 LINC+사업단(단장 주 송 교수)은 지난 10월 31일 전국 8개 대학(CDS 빅데이터 대학연합)과 한국IT비즈니스진흥협회와 공동으로 ‘제1회 CDS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온라인으로 열고 지난 10일 전주대 공학관에서 시상식을 했다.

이번 대회는 빅데이터 우수 인력양성과 확산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으며, 전주대와 대전대, 동아대, 연세대(미래캠퍼스), 제주대, 조선대, 한양대, 호서대 8개 빅데이터 대학연합이 주최하고 해당 대학 학생들이 참가했다.

참가 학생들은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의 빅데이터 분석솔루션을 통해 생산과 사회 분야의 빅데이터 중 한 개의 문제를 선택해 3시간 동안 분석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전주대 학생은 모두 우수상(대학 총장상/3명)과 장려상(한국 IT비즈니스진흥협회장상/5명)을 수상해 4차 산업과 빅데이터 교육 성과를 입증했다.

주 송 교수는 “빅데이터 경진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빅데이터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빅데이터 동아리’를 신설하고 관련 분야 심층 교육을 추가로 운영하기로 결정했다”며 “4차 산업혁명에 기반한 미래인재 양성과 혁신기업 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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