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 온라인 기업설명회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 온라인 기업설명회
  • 백두산 기자
  • 승인 2020.10.28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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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 이후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현황 및 시장동향' 주제로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은 지난 21일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유누스엠레 터키문화원에서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현황 및 시장동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한국외국어대학교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은 지난 21일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유누스엠레 터키문화원에서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현황 및 시장동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사진=한국외대 제공)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단장 오종진)은 지난 21일 서울캠퍼스에 위치한 유누스엠레 터키문화원에서 기업은행과 공동으로 '코로나19 사태 이후 터키, 우즈베키스탄의 경제현황 및 시장동향'이라는 주제로 온라인 기업설명회를 열었다.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장을 맡고 있는 오종진 교수는 “이번 기업은행과의 공동 기업설명회는 코로나19 이후 대면 행사의 시행이 매우 제한적인 상황을 고려해 관련 기업인들과 터키-중앙아시아 지역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온라인 설명회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악화된 기업 환경을 해외의 다른 지역에서 개선하고자 그 가능성을 찾아보기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터키와 우즈베키스탄의 코로나19 이후 경제 현황과 시장 동향을 소개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번 터키와 우즈베키스탄 기업설명회에는 한국수출입은행 해외경제연구소의 조양현 소장, 터키투자청 성채린 선임투자관 그리고 인하대 성동기 교수가 각 국가에 대한 기업환경 변화를 소개했다. 본 행사가 온라인으로 진행됐음에도 불구하고 해당 지역에 관심 있는 기업인 등 60여명이 참석해 성황리에 종료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외대 중앙아시아연구소 신흥지역사업단과 기업은행의 외환사업부가 공동으로 준비하고 유누스엠레 터키문화원과 터키투자청 그리고 한국연구재단의 후원으로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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