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일대, 미취업 졸업자 대상…실전 취업지원반 운영
서일대, 미취업 졸업자 대상…실전 취업지원반 운영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10.2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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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별 평생지도교수 및 취업전담교수 배치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서일대학교(총장 김영철)는 ‘2020 미취업졸업자 실전 취업지원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미취업 졸업자를 대상으로 구직역량을 강화해 취업률을 향상시키고자 마련됐으며, 학과의 연계를 통해 이뤄진다. 

서일대는 진로 및 취업지도 역량 강화를 위해 각 학과별로 평생지도교수와 취업전담교수를 배치하고, 단계별 체계적인 진로 및 취업지도 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실전 취업지원반은 11월 한 달간 총 6회차 온라인 과정으로 진행된다. ▲직무분석 방법 ▲온라인 채용사이트 활용법 ▲입사지원서 작성 전략에 대한 특강으로 구성됐으며, 이후 분야별 담당 멘토가 지정돼 취업준비도 점검, 입사지원서 컨설팅, 온라인 입사지원, 직무중심 면접전략 등에 대한 집중적인 컨설팅을 실시한다. 

이원근 SU대학일자리본부장은 “중소기업의 구인난과 대학 졸업자의 구직난을 해소하기 위한 실전 취업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해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취업난을 겪고 있는 서일대 졸업생들의 실질적인 일자리 매칭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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