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진전문대, 정시모집 20.9대1 경쟁률 대폭 상승
영진전문대, 정시모집 20.9대1 경쟁률 대폭 상승
  • 김준환 기자
  • 승인 2012.01.1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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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 34.9대1로 경쟁률 가장 높아

영진전문대는 11일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301명 모집에 6304명이 지원, 평균 20.9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는 543명 모집에 6450명이 지원해 경쟁률 11.9대1을 기록했던 전년도와 비교해 경쟁률이 대폭 상승한 것이다. 
  
모집 부분별로는 신재생에너지전기계열(일반전형)이 11명 모집에 385명이 지원해 35.0대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고 건축인테리어디자인계열(일반전형)이 32.3대1, 디지털컨텐츠디자인계열(일반전형)이 31.0대1, 간호과(일반전형)가 30.4대1, 전자정보통신계열(일반전형)이 27.6대1, 유아교육과(일반전형)가 26.1대1 등 전 학과에 걸쳐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영진전문대 손준용 입시지원처장은 “수시모집 미등록 충원기간 신설로 정시 모집인원이 줄어든 원인과 함께 전문대학의 높아진 위상에 힘입어 경쟁률이 크게 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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