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정책중점연구소 협의회 참석
유은혜 부총리, 정책중점연구소 협의회 참석
  • 임지연 기자
  • 승인 2020.10.08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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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 논의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의 협의회에 참석한다. 사진은 9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제16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사진: 교육부 제공)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의 협의회에 참석한다. 사진은 9월 23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제16차 사회관계장관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는 모습.(사진: 교육부 제공)

[대학저널 임지연 기자]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국제회의실에서 15개 정책중점연구소 소장들과의 협의회에 참석한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코로나 이후를 대비한 미래교육에 대한 정책중점연구소의 제안을 듣고, 코로나 장기화에 따른 대응 방안 등을 함께 논의한다.

참여하는 15개 정책중점연구소는 교육복지정책중점연구소, 학교폭력예방연구소, 자살과학생정신건강연구소, 교원정책연구소, 사교육혁신교육연구소, 독도연구소, 한국지방교육연구소, 민주주의연구소, 진로직업교육연구센터, 학교안전연구소, 산학협력정책연구소, HRD정책연구소, 고등교육정책연구소, 글로벌거버넌스연구소, 미래교육연구소 등이다.

유은혜 부총리은 “코로나19 상황이 지속되면서 교육격차, 돌봄 공백 등과 같이 극복해야 할 과제들이 새롭게 나타나고 있다”며 “정책중점연구소들이 전문적이고 중장기적 안목으로 교육부 정책을 점검하고 미래 교육정책 수립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달라”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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