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2020년 취업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
원광대, 2020년 취업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10.06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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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 해소 및 취업 역량 제고
취업 준비 재학생과 지역청년의 취업역량 및 직무이해도 향상을 위해 원광대가 마련한 ‘2020년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 모습.
취업 준비 재학생과 지역청년의 취업역량 및 직무이해도 향상을 위해 원광대가 마련한 ‘2020년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 모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원광대학교(총장 박맹수)는 취업을 준비하는 재학생들과 지역청년의 취업역량 및 직무이해도 향상을 위한 ‘2020년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를 9월 26일 교내 프라임관에서 개최했다.

고용노동부가 주최하고, 원광대 대학일자리센터가 주관한 이번 프로그램은 취업준비생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각 직무 내용 및 취업에 필요한 역량을 현직자들에게 직접 얻을 수 있도록 했으며, 멘토캠프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의 경쟁력을 향상시키고, 도내 청년들이 취업역량 향상을 통해 양질의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했다.

멘토는 모교 경영학부를 졸업한 정세준(삼성화재) 동문 등 15명이 참여했으며, 멘토들은 학생들의 관심 기업과 직무, 자신의 취업준비 활동을 비롯해 참석한 학생들이 맞춤형 인재로 성장하기 위해 필요한 역량에 관해 설명하고, 직무를 소개하는 등 후배들과 소중한 시간을 함께했다.

정세준 멘토는 “본인도 처음 취업준비를 하면서 유통에 관심이 있었지만, 10년째 진행되고 있는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 참여를 통해 선배들로부터 다양한 직무설명과 취업활동 이야기를 듣고 금융업에 관심을 갖게 됐다”며, “지난 2017년 삼성화재에 입사해 2020년부터 지점장으로 근무하고 있다”고 밝히면서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프로그램을 주관한 대학일자리센터장 이은희 교수는 “선배와 함께하는 멘토캠프를 통해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의 역량이 한층 강화되고, 자신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초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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