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업무협약
목포대,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업무협약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09.29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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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광주테크노파크, 다공솔루션과 산·학·관 협력 문제 발굴 및 운영 등 협력
목포대는 지난 28일 (재)광주테크노파크, 다공솔루션과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목포대 제공)
목포대는 지난 28일 (재)광주테크노파크, 다공솔루션과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목포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목포대학교(총장 박민서)는 지난 28일 (재)광주테크노파크(원장 김선민), 다공솔루션(대표 서한석)과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각 기관은 ▲산·학·관 협력 문제 발굴 및 운영 ▲상호 우호 증진을 위한 인적·물적·교육 분야 교류 ▲우수기업 모집·발굴 정보공유 ▲일자리 창출, 창업, 현장견학, 현장실습에 관한 사항 ▲기타 상호 발전과 우의 증진을 위해 상호협력을 해나갈 예정이다.

최동오 인재개발원장은 “코로나19로 취업 시장이 침체된 올해 산학 맞춤형 교육을 마치고 지역 일자리 매칭에 성공한 사례는 큰 의미가 있다”며 “기업과 인재가 지역사회에서 보석처럼 빛날 수 있도록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좋은 성과를 내기 위하여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각 기관은 포스트 코로나에 대응한 ‘산·학·관 협력 지역인재 양성’ 성공 사례를 확대해 나가는 등 실질적인 협력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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