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수시 경쟁률] 숙명여대 12.84대 1
[2021 수시 경쟁률] 숙명여대 12.84대 1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9.28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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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명인재II[면접형] 전형 사회심리학과 43대 1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숙명여자대학교(총장 장윤금)는 28일 수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61명 모집에 총 2만 1,327명이 지원해 평균 12.84대 1의 최종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11.02대 1,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이 16.77대 1, 학생부교과전형이 6.1대 1, 논술우수자전형이 21.35대 1, 예능창의인재전형이 17.76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숙명여대 대표 학생부종합전형 중 하나인 숙명인재I(서류형)전형이 423명 모집에 4,661명이 지원해 11.02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이중 사회심리학과 24.60대 1, 미디어학부 22.78대1, 교육학부 18.80대1 순으로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숙명인재II(면접형)전형은 230명 모집에 3,856명이 지원해 16.7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전공은 43.00대 1로 사회심리학과이며 자연계열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가 29.00대 1로 집계됐다.

소프트웨어융합인재전형은 총 19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해 7.4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세부모집단위별로는 IT공학전공이 6.14대 1, 컴퓨터과학전공 8.63대 1, 소프트웨어융합전공 7.25대 1과 같았다.

논술우수자전형은 총 300명 모집에 6,406명이 지원하여 21.35대 1로 모집 전형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인문계열에서는 사회심리학과가 5명 모집에 36.60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경영학부가 33.07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자연계열에서는 화공생명공학부가 10명 모집에 231명이 몰려 23.10대 1, 생명시스템학부 22.71대 1로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학생부교과전형은 244명 모집에 1,489명이 지원해 6.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학과는 프랑스언어·문화학과로 8.33대 1을 기록했다.

그 외 전형으로 고른기회전형(67명)이 6.3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실기위주전형인 예능창의인재전형은 154명 모집에 2,735명이 지원해 17.7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학과별로는 회화과-서양화가 7명 모집에 247명이 몰려 35.29대 1로 경쟁률이 가장 높았으며, 성악과가 31.64대 1을 기록하여 그 뒤를 이었다. 정원 외 전형인 농어촌학생(63명), 특성화고교출신자(26명), 특성화고졸재직자(120명), 특수교육대상자(15명)은 총 224명 모집에 1,614명이 지원해 각각 5.30대 1, 11.12대 1, 7.73대 1, 4.2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논술시험은 자연계(의류학과 제외)가 12월 5일, 인문계 및 의류학과가 12월 5~6일에 실시하며 수시전형 면접은 12월 12~13일에 나눠 실시한다. 

수시모집 최종 합격자는 예능창의인재 전형의 경우 12월 1일 17시에 발표한다. 숙명인재I(서류형), 숙명인재Ⅱ(면접형), 학생부교과, 논술우수자, 소프트웨어융합인재, 고른기회, 특수교육대상자(정원외), 농어촌학생(정원외), 특성화고교출신자(정원외), 특성화고졸재직자(정원외) 전형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5시에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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