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2020년 해외 북한·통일학 분야 학술교류 사업' 출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2020년 해외 북한·통일학 분야 학술교류 사업' 출범
  • 김주원 기자
  • 승인 2020.09.2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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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에 선발된 펠로우십 연구자 및 학생들, 9월부터 본격적인 연구 활동 시작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지난 24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해외 북한·통일학 분야 학술교류 사업’ 펠로우십, 석·박사과정 프로그램을 출범했다.(사진: 경남대 제공)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는 지난 24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해외 북한·통일학 분야 학술교류 사업’ 펠로우십, 석·박사과정 프로그램을 출범했다.(사진: 경남대 제공)

[대학저널 김주원 기자] 경남대학교(총작 박재규) 극동문제연구소는 지난 24일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해외 북한·통일학 분야 학술교류 사업’ 펠로우십, 석·박사과정 프로그램을 출범했다.

출범식에는 박재규 경남대 총장, 김선향 북한대학원대 이사장, 안호영 총장 등 교수 및 해외연구자 등이 참석했다. 

박재규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본 사업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 연구자들에게 학문적으로나, 정책적으로 많은 성과가 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연구자들도 최선을 다해 연구에 정진해 좋은 성과를 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프로그램 사업에 선발된 6명의 펠로우십 연구자(미국, 중국, 러시아)들과 4명의 석·박사 학위과정 학생(미국, 영국, 중국, 네덜란드)들은 9월부터 본격적인 연구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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