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대학교,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곳
신성대학교,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는 곳
  • 황혜원 기자
  • 승인 2020.09.18 15: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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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수시모집 통해 1,148명 선발…1차에서 1,041명 충원
지역과 연계한 공학계열 · 휴먼서비스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

[대학저널 황혜원 기자] 1995년 개교해 올해로 25주년을 맞은 신성대학교(총장 김병묵)는 세계화 추세에 부응하는 산업기술인을 양성한다는 이념 아래, 국내 최고의 인성과 실무능력을 겸비한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 대학으로 거듭나고 있다.  
신성대는 교육부 주관 재정지원사업인 △우수공업계대학 △특성화우수대학 △주문식교육우수대학 △5년 연속 교육역량강화사업 △전문대학특성화사업 △산학맞춤기술인력 양성사업 △학교기업지원사업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 등에 선정됐으며 △학사제도시범전문대학선정 및 전문대학 기관평가인증을 받는 등 뛰어난 교육 역량을 입증하고 있다.

 

2021학년도 수시모집 주요사항은. 

김현희 입학관리처장
김현희 입학관리처장

신성대는 2021학년도 수시모집을 통해 총 1,148명을 선발한다. 1차에서 1,041명, 2차에서 107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입학 지원자에게 교육의 고른 기회를 부여하기 위해 ‘고른기회전형(지역배려)’ 정원을 확대했다. 또 정원외 전형을 실시해 대학의 문호를 넓히고자 한다. 전문대 이상 졸업자 전형, 만학도 및 재직자 전형, 농어촌 전형 및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전형 등 사회적 배려자 전형과 재외국민 및 외국인전형을 시행한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학과 개편도 앞두고 있다. 드론산업안전과와 항공지리정보과, 자동차산업을 융합한 ‘스마트자동차계열’, K-뷰티를 이끌 ‘화장품신소재과학과’, 융복합 미디어디자인 교육을 통해 웹 애니메이터를 양성하는 

‘만화애니메이션과’, 차세대 친환경·신재생에너지산업을 주도하는 ‘환경시스템과’, 글로벌 시대에 부합하는 유능한 태권도 전문지도자를 배출하는 ‘태권도외교과’ 등이 융합·개편된다.

신성대에 입학하기 위한 노하우, 전략은.

수시전형에서 고교 내신 성적은 중요한 요소다. 그러나 ‘비교과전형’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함으로써 학교생활을 충실히 수행하고, 비교과활동을 열심히 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특히 지원하고자 하는 학과에 뚜렷한 목적을 갖고, 자기주도적 활동을 경험한 학생에게 더욱 유리한 전형이다. 비교과전형의 면접점수 반영비율은 70%다.

사회복지과, 유아교육과, 보건미용과, 뷰티헤어디자인과, 스마트자동차계열, 항공지리정보과의 경우에는 일반고전형, 특성화고전형, 고른기회전형에서 면접 30%를 반영하므로 수험생들은 자신의 기본소양(자기소개, 지원동기, 봉사경험, 성격의 장단점 등)에 대한 질문에 대비해야 한다. 군사학과, 태권도외교과, 만화애니메이션과(비교과전형)는 실기 70%를 반영하기 때문에 모집요강에 제시된 실기 과목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고른기회전형(지역배려)은 충남, 충북, 대전, 세종, 평택지역 고교 졸업(예정)자가 대상이며, 해당 지역 학생들에게는 치열한 경쟁을 피할 수 있는 유용한 지원방법이 될 것이다.

신성대가 추구하는 교육목표가 궁금하다. 

우리 대학은 대한민국 교육이념에 입각해 올바른 이상을 구현하는 ‘민주시민’, 직무를 창의적으로 수행하는 ‘전문기술인’ 양성에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인격을 갖춘 지도자를 육성하기 위한 전인교육으로 국가발전에 기여하고, 국제사회의 일원으로서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학생 교육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때문에 무한경쟁의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현장 수요를 반영해 사회가 필요로 하는 맞춤형 인력을 배출할 수 있도록 교육을 시행할 예정이다.

신성대가 자랑하는 교육프로그램, 성과 등은 무엇인가.

신성대는 지역산업의 직접적인 수요를 만족시키는 철강, 전기, 자동차 중심의 공학계열과 지역사회와 연계한 휴먼서비스(보건·의료, 조리제빵, 유아교육 등)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돼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 

최근 심각한 취업난 속에서도 높은 취업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해 교육부가 발표한 전문대학 취업률 전국 3위(나그룹), 대전·세종·충청권 2위의 성과를 이루는 등 ‘취업이 잘 되는 대학, 취업률이 높은 대학’으로 주목 받고 있다.

앞으로의 발전 계획과 비전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기 위해 교육에 대한 사회적 수요를 철저히 조사·분석하고, 그 결과를 교육과정에 반영하고 있다. 산업 현장과 기업의 요구에 맞춘 인재 양성을 위해 NCS 지원센터에서는 분석적 계층화 기법(AHP)을 활용해 ‘직무능력성취도 시스템’을 운영 중이다. 

거시적으로 ‘희망과 미래가 있는 대학, 대학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대학’, ‘직업교육의 메카, 취업이 잘되는 즐거운 대학’ 슬로건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맞춤형 인재양성, 학과 구조조정 및 교직원 역량강화 등 주요전략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대학 재정 안정화, 대학 특성화 고도화는 물론, 지역 사회 및 산업과 협약·협력을 강화해 졸업생이 배운 기술과 현장의 요구가 미스매치 되지 않도록 끊임없이 노력할 예정이다. 

신성대는 젊은 대학으로서 세계를 향해 천년의 비상을 준비하고 있다. 지속적 노력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특성화된 명문 대학으로 나아가고자 한다. 

어떤 장학제도, 복지제도 등이 준비되어 있는지.

신성대는 학생이 주인이 되는 대학이다. 민간영역 유일의 전문대학 평가인 ‘대한민국 전문대학 지속지수’ 발표에서 종합평가 결과 3년 연속 TOP 10에 이름을 올렸다. 특히 취업·생활·연구 분야에서 전체 129개 사립대학 중 최상위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학업에 지친 학생들을 위한 체력단련실, 필라테스실, 에어로빅실, 골프연습장, 뷰티살롱, 영상정보실, 어학카페, 둘레길 등의 환경을 조성했다. 

아울러 경기·인천·서울 지역에서 많은 학생들이 입학하고 있어 다양한 노선의 통학버스를 운영한다. 3개동의 기숙사에는 1,026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호텔식 최신시설과 함께 헬스장, 독서실, 세미나실, 요리실, 회의실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마련해 학생들의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신성대는 등록금을 완화하는 등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덜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입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는 성적장학금, 지역인재장학금, 비교과장학금, 지역배려장학금 및 특기자장학금 등이 준비됐다. 지난해 장학금 지급건수는 총 12,952건으로 지급총액은 약 136억 원에 이른다.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대학 진학을 결정할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적성’과 관련 분야로의 ‘취업’이다. 신성대는 미래를 선도할 유망한 27개 학과를 개설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다. 진정 자신의 꿈을 키우고, 꿈을 이뤄줄 수 있는 대학을 찾고 있다면 ‘신성대학교’의 문을 두드리시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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