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대 LINC+사업단, 3개 권역별 LINC+사업단・몽골민족대학교와 ‘드론 기술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동서대 LINC+사업단, 3개 권역별 LINC+사업단・몽골민족대학교와 ‘드론 기술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협약 체결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7.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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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동서대학교(총장 장제국) LINC+사업단은 단국대학교, 선문대학교, 연세대학교(원주) 등 권역별 주요 LINC+사업단 및 몽골민족대학교와 ‘드론 기술교육 및 산학협력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4개 LINC+사업단과 몽골민족대학교는 드론 관련 산학협력 친화형 기술교육 프로그램 개발, 취·창업교육 역량 강화, 드론 기술교육 공동 심포지움 개최 및 권역별 드론 기업간 협력체계를 구축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주요기술 복합체인 드론 분야 일자리 창출이라는 공동목표를 향해 첫걸음을 내딛게 되었다.

한편, 업무협약 체결 이전 진행된 워크숍에는 5개 대학 외에 공공분야 대표로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 및 강원의료기기산업협회에서 참여하여 드론 기술과 서비스 사례 발표와 권역별 드론 기술교육 특화분야 공동발굴 등 다양한 산·학·관 협력방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동서대 LINC+사업단에서 지역산업계의 인력 수요를 토대로 지역 특수성과 대학의 강점을 살린 4차 산업혁명 아이템을 선별하여 우수인력을 집중 육성하고자 하는 노력의 일환이다.

조대수 동서대 LINC+사업단장은 “드론 기술교육과 산학협력 활성화 업무협약을 토대로 4차 산업혁명 분야의 대학-지역사회 상생모델을 창출하고 동남권 지역을 선도하는 전문기술과 인력양성 및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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