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남서울대
[2012학년도 정시모집]남서울대
  • 대학저널
  • 승인 2011.12.14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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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제2창학의 원년,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꿈꾸다”


남서울대는 1994년 개교해 현재 5개 계열 33개 학과와 석사·박사과정을 운영하며 빠른 성장을 보여 온 대학이다. 그 역사는 짧지만 학생들에게 우수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 2007 대학평가 종합최우수대학 선정, 2009 교육과학기술부 주관 교직과정평가 최우수대학 선정(교육여건 부문) 등을 수상하며 교육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2012년 일반대로 전환
2012년 3월 남서울대는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글로벌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일반대로 전환하며 새로운 발전과 도약을 향한 제2창학을 준비하고 있다. 이를 위해 남서울대는 2014년까지 국내 사립대학 20위권 진입을 목표로 삼고 2030년까지 학교시설 부지를 기존 22만1098㎡에서 64만5377㎡로 3배 가까이 늘려 최고의 교육시설 및 복지시설 등을 확충할 계획이다. 특히 남서울대는 일반대로의 전환을 계기로 일반대학원의 석사·박사과정 강화와 대학의 보건의료복지 복합형 실무인재 양성사업, 자립형 IT 융합 문화기술지원 사업, 공공?녹색 디자인 연계 특성화 사업, 취업연계 외국인 유학생 교육 사업 등 특성화 사업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세계를 넘나드는 국제화 교육프로그램 운영
남서울대는 학생들을 글로벌 전문인재로 키우기 위해 외국의 문화와 교육을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국제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미국(LA), 중국(베이징·쿤밍), 필리핀(엥겔레스) 등지에 학생들의 문화체험, 언어연수, 해외인턴십 등 다양한 국제교류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갈 ‘국제교류협력센터’를 설치 운영하고 있다. 이는 남서울대의 해외 글로벌네트워크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각 대륙별 전초기지들을 건설해 그 직영을 해외로 넓혀 가고 있으며 학생들의 글로벌 지수를 높여 국내에서만 통용되는 인재가 아닌 세계 어디에서든지 인정받는 인재를 키우겠다는 남서울대만의 세계화 전략이 담겨 있다. 아울러 미국 인디애나대-퍼듀대(2+2), 뉴질랜드 AUT대(3+1)와는 ‘Dual-degree(복수학위)’ 제도를 실시하고 있어 남서울대 학위뿐만 아니라 외국대학 학위까지 두 개의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도 있다. 남서울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한 ‘글로벌 리더 양성 프로그램’은 외국 자매대학으로 짧게는 여름·겨울방학동안, 길게는 1학기동안 장학금을 받고 떠날 수 있어 외국어는 물론이고 다양한 외국문화까지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각 언어별(영어·중국어·일어) TOEIC, IELTS, HSK, JLPT 시험대비반을 무료로 개설해 학생들의 시험준비와 유학준비에 소홀함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있다.

“정시모집은 수능 성적이 매우 중요, 예능계열은 수능 성적과 실기고사도 중요”

-2012학년도 남서울대 정시모집의 특징은
“2012학년도 정시 신입생을 모집하기 위한 전형은 전년도와 비슷하게 실시할 예정이다. 수시모집전형에서 결원이 생기는 정원내 정원 및 정원외 특별전형에 대해서는 정시모집으로 이월하여 모집할 계획이다. 정시모집을 통해 모집인원의 약 40%인 1095명을 총 3개의 전형으로 모집하며 세부적으로는 일반학생전형 1065명, 취업자특별전형 10명, 만학자전형 20명을 선발한다. 취업자특별전형은 2011학년도부터 실시하는 전형이다. 전형총점은 1000점으로 반영하며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중 비교과로 반영되는 봉사활동시간은 점수 폭을 좁혀 자격화해 반영한다. 남서울대는 2012년 3월 일반대학으로 전환해 2012학년도 정시모집부터 군(‘나’군)별 접수를 한다. 따라서 전년도와 달리 정시모집에 복수지원이 불가능하다.“

-남서울대 정시모집의 ‘팁’이 있다면
“일반학생전형의 전형요소별 반영방법은 수능 50%, 학생부 50%를 반영한다. 실질반영비율로 보면 수능성적이 80%, 학생부성적이 20%이므로 수능성적으로 합격·불합격이 갈린다고 볼 수 있다. 학교생활기록부 성적은 3학년 2학기까지 총 6학기의 교과성적을 반영하며 비교과성적은 봉사활동시간을 60시간까지 정규분포에 의한 점수를 부여한다. 학생부가 일부 또는 없는 학생은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으로 비교내신을 적용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성적은 백분위 성적을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은 수리·외국어·탐구영역을 반영하며 예체능·상경·인문사회계열은 언어·외국어·탐구영역을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은 수리영역 40%, 외국어영역 30%, 탐구영역 30%를 반영하고 예체능·상경·인문사회계열은 언어영역 40%, 외국어영역 30%, 탐구영역 30%를 반영한다. 공학·보건의료계열 지원자 중 수리 ‘가’형을 선택한 학생은 전형총점의 5%(50점)를 가산점으로 부여하며 탐구영역은 사회/과학/직업탐구영역의 2개 과목의 평균점을 반영한다.”

-학생들이 눈여겨 볼만한 학과는.
“예능계열학과는 디자인, 유리조형·도자, 애니메이션전공으로 특성화된 학과로 구성돼 있다. 디자인관련 학과는 매년 최고 경쟁률을 기록하고 있다. 특히 유리조형전공은 국내에서 손꼽을 정도로 전문화된 전공으로 미래 전문직업으로서의 전망이 밝다.”

-남서울대만의 ‘강점’은.
“보건의료복지분야 학과를 특성화 분야로 선정해 지원하고 있다. 특성화학과는 기독교정신을 바탕으로 한 섬기는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학과들로 구성돼 있다. 아동복지학과, 사회복지학과, 노인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치위생학과, 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 임상병리학과, 응급구조학과를 집중적으로 육성하기 위해 각종 지원정책을 펴나가고 있다. 이를 위해 아동복지학과의 경우 아동복지학관을 따로 건립해 어린이집, 아동가족상담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영유아지원센터 등을 운영하여 미래의 어린이들을 교육하는 공간으로 활용함으로써 아동복지의 특성화를 위해 계속적으로 발전해 나가고 있다. 제2캠퍼스의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고 새로운 캠퍼스에 노인요양복지관, 사회복지관, 보건의료학관, 보건의료지원관 등을 새롭게 증축해 특성화 분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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