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주]교수초빙,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 광고 눈길
[6월2주]교수초빙, '잘 가르치는 대학 선정' 광고 눈길
  • 대학저널
  • 승인 2010.06.14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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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 6월 7일 상명대 광고
▲ 중앙일보 6월 11일 신라대 광고

▲ 조선일보 6월 8일 울산대 광고

광고동향


광고 분석
6월 2주 대학광고는 지난 8일 교과부에서 발표한 '잘 가르치는 대학'의 광고가 눈에 띄었다. 특히 신라대는 조선, 중앙일보에 "가장 값진 賞 잘 가르치는 대학 Best11" 라는 광고를 선보였다. 또한 상명대는 2010학년도 교수초빙과 "상명의 성장유전자 중심에 서다"라며 동문들을 이미지를 개제하는 광고를 중앙일보에 싣어 눈길을 끌었다.  울산대는 "울산대학교 일류화를 이끌 새로운 학부장 두 분을 모십니다"라며 교수 초빙광고를 조선, 한겨레, 경향신문에 개제했다.

한편, 대학광고는 1학기가 마무리되는 시기가 다가옴에 따라 교수초빙광고와 수시모집 광고가 더욱 활발해 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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