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학년도 정시모집]명지대
[2012학년도 정시모집]명지대
  • 대학저널
  • 승인 2011.12.14 11: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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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명품 교육 자랑”


명지대는 기독교 진리에 기초한 반세기 역사와 전통을 이어온 신실한 기독교 대학으로 사랑, 진리, 봉사의 대학이념을 실현하며 발전해 왔다. 인류와 사회에 봉사하는 대학으로 기독교 진리를 실천하는 지도자 양성을 교육의 첫째 목표로 삼고 있다. 또한 활동 무대를 전 세계로 넓히고 세계화, 국제화 시대를 당당히 선도해 나갈 전문인을 양성하고 있다. 이를 위해 명지대는 첨단 과학기술을 선도하는 교육기관과 세계 석학들과의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는 등 국제화된 교육·연구·학술 활동으로 거듭나고 있다. 특히 명지대는 국내외에서 인정받는 명품 교육을 자랑하며 명문 사학으로서 우수 인재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건축대학·공과대학·경영대학, 교육인증 획득
2007년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으로부터 건축학위과정에 대한 정식 교육인증서를 국내 최초로 획득한 명지대 건축대학은 명실 공히 국내 최고의 건축교육 기관으로 인정받고 있다. 2001년 국내 최초로 국제 건축교육 기준에 따라 건축설계 중심으로 교과과정을 개편했으며 대학병원식 실무교육을 통한 건축설계 전문인력 양성 시스템을 갖춰 ‘건축도시설계원’을 개원한 바 있다. 또한 2003년부터는 전문설계인력양성 프로그램으로 교육인적자원부 특성화 우수대학에 3년 연속 선정, 55억 원의 지원금을 받았다.

여기에 명지대 건축대학이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실시된 한국건축학교육인증원(KAAB)의 인증실사 심사에서 만점을 획득했다. 이는 뉴욕공과대학(NYIT)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이자 동양 최초로 받은 만점이다. 명지대 건축대학이 세계 유수의 건축 대학들과 실력으로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으며 국내 건축학 분야에서는 명실 공히 최고 수준에 올라 있음을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는 결과였다. 내년에 시행될 개정 건축사법에 의하면, 앞으로 건축사등록자격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공인된 건축학 전문학위 인증기관에 의해 인증된 학위과정’을 보유해야 한다. 이에 따라 명지대에서 건축학교육을 이수하면 ‘국제협약기구 가입 및 인증제도의 상호인정(캔버라어코드 canberraaccord.org)’을 통해 미국, 중국, 호주, 캐나다, 멕시코 등 여타 국제 회원국에서도 동등한 학력을 인정받게 되며 건축사시험에 응시할 교육자격을 인정받게 된다.

지난해 말 공학교육인증 최종평가 결과 명지대 공과대학 13개 전 학과가 공학교육인증을 획득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인증 획득에 힘입어 지난 6월에는 공과대학 컴퓨터공학과가 교육혁신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서울어코드 활성화 지원사업 대상학과로 선정, 2017년까지 총 38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공학교육인증 획득에 따라 명지대 공과대학 졸업자에게는 졸업증명서에 공학인증과정 수료 사실이 적시되며 삼성 그룹 16개 계열사를 비롯해 STX그룹, SK텔레콤, 안철수연구소 등 대기업과 우수기업 취업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이 주어진다. 뿐만 아니라 각종 엔지니어 지격시험(기사·기술사)에서도 우대를 받는다.

또한 명지대 경영대학은 2009년 (사)한국경영교육인증원(KABEA)으로부터 경영학교육인증을 획득했다. 명실상부한 최고의 경영학교육기관으로 자리 잡은 경영대학에서는 인턴십, 어학연수, 교환학생, 해외탐방, 기업체와의 협약에 의한 협동교육으로 경영학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대학 학과별 평가에서 최우수 등급, 기계공학과 취업통계조사 ‘1위’
명지대는 2009년 1월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발표한 대학별 평가에서 경제학?물리학 분야에서 각각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2007년에는 자연과학대학 화학과와 경영대학 국제통상학과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고 2006년에는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가 최우수 학과로 선정됐다. 또한 중앙일보 전국대학평가에서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는 2007년 교수연구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으며 공과대학 토목환경공학과는 2009년 교육여건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앞 다투어 명지대학교의 명품 교육을 빛내고 있는 학과들이 많이 있습니다. 또한 명지대 기계공학과는 교육과학기술부의 ‘2011 고등교육기관 졸업자 건강보험 DB연계 취업통계조사’에서 77.8%를 기록해 명지대 자연캠퍼스에서 취업률 1위를 차지했다. 이는 전년도 대비 27.2% 증가한 것으로 전년 대비 증감률에 있어서도 명지대 기계공학과는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다.

산학협력 통한 실무능력 배양, One-Stop 지원 통한 연구중심 캠퍼스 체제 구축
명지대의 명품 교육은 다양한 산학협력사업과도 병행해 이뤄지고 있다. 현재 총 600억여 원의 외부연구비 수주, 14개 국가기관으로부터 공동연구기관 선정, 19개 벤처기업 교내 입주, 50여개 국내 기업과 산학연 클러스터 구축 등 현장에서 원하는 인력개발과 기술개발에 힘쓰고 있는 곳이 바로 명지대다. 또한 명지대는 대학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One-Stop 지원을 통해 연구중심 캠퍼스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교수 1인당 평균 연구비 전국 대학 6위(2007년 대교협) 등 지역전략산업과 미래핵심산업을 선도하는 연구를 수행하면서 세계적 수준의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이 밖에도 명지대는 경영대학 글로벌 리더십 프로그램, 건축대학 해외연수, 아시아언어학부 학술교류협정대학 파견 등 학과별로 활발한 해외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해 교육의 내실화와 세계화에 힘쓰고 있다. 이제 명지대의 명품 교육은 한국을 넘어 이미 세계를 향해 뻗어나가고 있다.

명지대는 2012학년도 정시모집에서 나군과 다군으로 분할, 학생을 모집한다. 정시모집 나군의 경우 모집인원은 일반전형 849명, 농어촌특별전형 122명, 전문계고교특별전형과 전문계고졸재직자 전형에서 일부 학생을 선발할 예정이며 정시모집 다군의 경우에는 일반전형으로만 55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정시 나군에서 일반학과의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을 보면 학생부 25%, 수능 75%를 반영해 선발한다. 학생부는 기본점수를 부여하기 때문에 실질반영이 더 중요하다. 실질반영비율은 학생부 6.25%, 수능성적 93.75%이다.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문예창작학과는 단계별사정을 실시해 1단계에서 학생부 50%, 수능 50%로 모집정원의 6배수를 선발하고 2단계에서 학생부 25%, 수능 25%, 실기 50%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 또한 디자인학부, 바둑학과, 영화뮤지컬학부(영화전공)는 학생부 25%·수능 25%·실기 50%를, 체육학부는 학생부 20%·수능 40%·실기 40%를, 음악학부(피아노/작곡 전공)는 학생부 20%·수능 20%·실기 60%를 반영한다.(정시 나군 특별전형에서 농어촌, 전문계고교는 학생부 25%·수능 75% 반영, 전문계고졸재직자는 면접 50%·서류심사 50% 반영)

정시 다군에서 일반학과의 전형요소별 반영비율은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며 실기고사를 실시하는 음악학부(성악전공)와 영화뮤지컬학부(뮤지컬공연전공)는 수능 40%, 실기 60%를 반영해 학생을 선발한다.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반영방법은 백분위 성적을 반영한다. 인문대학/사회과학대학/경영대학/법과대학/건축대학(공간디자인학과)의 경우 언어(200점, 백분위× 2), 수리(100, 백분위× 1), 외국어(200, 백분위× 2), 사회탐구/과학탐구(100, 백분위× 1)를 반영하며(총점 600점), 자연과학대학/공과대학/건축대학(건축학부)은 언어(100점, 백분위× 1), 수리(100점, 백분위× 1), 외국어(200점, 백분위× 2) 사회탐구/과학탐구(100점, 백분위× 1)를 반영한다(총점 600점). 문예창작학과/디자인학부/바둑학과/음악학부/영화뮤지컬학부/체육학부는 언어 50%, 외국어 50%를 반영한다.(자연과학·공과대학·건축대학(건축학부) 지원자가 수리(가)를 선택한 경우에 취득 백분위 점수의 10%를 가산점으로 부여한다.) 학생부(정시 나군)는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교과 중 학생이 이수한 전체 과목을 석차등급을 기준으로 반영하고 최고점은 200점, 최저점은 160점으로 반영한다.

정시 나군에서는 학생부보다는 수능성적이 합격의 당락을 좌우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학생부성적이 좋지 않더라도 수능점수가 좋은 경우에는 합격할 가능성이 높다고 하겠다. 학생부는 1등급부터 6등급까지의 점수 차가 그리 크지 않기 때문에 합격의 당락에 미치는 영향력이 미미하다고 하겠다.

정시 다군의 경우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기(학생부 미반영) 때문에 내신에서 손해를 많이 보는 학교 재학생이나 졸업생(비평준화 지역고교, 특목고, 외고 등)의 경우에는 정시 다군에 지원하는 것이 더 유리하다고 하겠다. 정시 다군의 경우에는 합격권의 수능점수가 정시 나군보다는 대체로  높기 때문에 수능점수에 더 강점을 가지고 있는 학생이 지원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하겠다.(동점자 발생 시 동점자 처리기준이 적용됨.)

2012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는 2011.12.23(금)~12.28(수)까지, 6일간 인터넷(www.mju.ac.kr /www.uwayapply.com)으로만 접수가 가능하며 제출서류 마감일은 2011.12.30(금) 도착분까지 접수한다. 실기고사 일정은 정시 나군의 경우 2011. 1.16(월)~26(목)까지이고 정시 다군의 경우에는 2011. 1.27(수)~2. 1(수)까지다. 합격자 발표는 정시 나군과 다군 동시에 실시되며 실기고사를 보는 실기학과와 실기고사를 보지 않는 비실기고사를 구분, 합격자 발표를 실시한다. 합격자 발표일은 비실기학과의 경우 2012. 1.13(금) 15:00 예정이고 실기학과의 경우에는 2012. 2. 3(금) 15:00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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