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 인공지능 활용 '음성 플랫폼' 특허 취득
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 인공지능 활용 '음성 플랫폼' 특허 취득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5.26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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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인 프라임경제(대표 이종엽)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통한 '음성 플랫폼' 특허를 취득했다.(사진 = 프라임경제)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인 프라임경제(대표 이종엽)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통한 '음성 플랫폼' 특허를 취득했다.(사진 = 프라임경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본지가 가입한 한국인터넷신문협회 회원사인 프라임경제(대표 이종엽)가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을 통한 '음성 플랫폼' 특허를 취득했다.

이종엽 프라임경제 대표는 3년여에 걸친 연구개발 결과로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음성 플랫폼' 특허를 취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미디어테크의 발전적 방향을 제시하는 'Implementation method of online media service equipped with multiple voice systems'에 관한 것으로 최근 특허청의 특허 결정을 받았다.

해당 발명 특허는 현재 미국, EU, 중국, 일본 등 80개 국가에 특허 출원 됐다. 인공지능을 이용한 미디어 유통 구조 핵심을 선점한 것으로 글로벌 온라인 콘텐츠 시장에서 국내 미디어산업 경쟁력 강화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정부의 핵심 정책 중 하나인 4차 산업혁명을 통한 산업 활성화 측면에서 글로벌 플랫폼의 중심을 한국이 선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큰 의미가 있다. 

이종엽 대표는 "올해는 독립형 인터넷신문이 출범한 지 20년이 되는 의미있는 해"라며 "향후 한국인터넷신문협회와 함께 해당 특허를 콘텐츠 산업 발전에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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