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만 명이 선택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200만 명이 선택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 이승환 기자
  • 승인 2020.05.26 0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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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한 강의콘텐츠, 다양한 장학혜택, 학생지원제도로 재학생 만족도↑
81개 명문대학과 학술교류…1,000개 유수 기업과 산학협력 네트워크 구축
6월 1일부터 10개 학과 신・편입생 모집…신・편입생 전원 전형료 면제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총장 장일홍)는 1996년 교육부 가상대학 시범운영대학으로 선정돼 2년 6개월간의 시범운영을 통해 가상교육 운영 노하우를 확보하고 2001년 정식으로 개교한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이다.

‘열린’이라는 대학 명칭은 평생교육이 지향하는 열린교육의 의미를 지니고 있으며, 대한민국 최초의 사이버대학으로서 상징적인 의미를 갖고 있다.

 

다양한 장학혜택으로 등록금 부담 경감

한국열린사이버대의 등록금은 학점당 6만 2천 원으로 사이버대학 최저 수준이다. 해당 요건에 따라 수업료를 감면받을 수 있는 장학혜택도 20여 가지 마련돼 있다. 장애인의 경우 매 학기 수업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으며, 군 위탁생의 경우 학·군 협약에 따라 입학금 면제와 수업료 50%를 감면받을 수 있다. 또한 만 55세 이상인 자의 경우 만학장학으로 수업료 20% 감면, 직장재직자 또는 검정고시 합격자의 경우 평생교육 장학으로 수업료 20%를 감면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전원에게 전형료 면제 혜택을 부여한다. 소득 분위에 따라 국가장학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어 입학지원시 개별 상담을 통해 본인에게 유리한 장학제도를 확인해 신청하는 것이 좋다.

‘학업컨설턴트’ 등 특화된 학생지원서비스

한국열린사이버대는 2017학년도 2학기부터 ‘학업컨설턴트(Learning Consultant)’ 제도를 도입해 운영하고 있다. 학업컨설턴트는 학기 초 학업수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대학생활 적응을 위한 기초적인 도움을 제공해 자기주도적 학습이 가능하도록 지원해 주는 학습 담당자다. 재학생 중 성적저조자, 신입생 중 학업 부적응자, 학습현황 모니터링 시 확인된 기타 학습 부진자가 관리대상이다. 1대 1 심층관리를 통해 학생들이 학업을 중도에 포기하지 않고 지속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기 위한 일환이다.

또한 재학생의 특성에 따라 전문화된 학생지원 및 학습관리서비스 제공을 위해 장애학생지원센터와 군학습지원센터를 개소해 운영 중이다. 각 센터에서는 담당 학생들의 다양한 니즈를 파악해 대응하며, 특수한 상황으로 인해 학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특히 장애학생지원센터에서는 청각장애인 학생을 위해 전공용어풀이 수화강의를 제작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취업박람회에서 취업지원을 위한 메이크업, 피부미용 등 재능기부 행사를 추진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외에도 재학생의 학교방문 행사인 ‘홈커밍데이’, 재학생 및 가족이 모두 참여할 수 있는 ‘부엉이축제’ 등 풍성한 오프라인 행사와 특강 등을 개최하고 있다. 이러한 오프라인 행사와 모임을 통해 교수자와 학습자의 심리적 거리감을 좁혀 학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예비대학 프로그램 운영

사이버대학에 입학하는 학생들 대부분은 학습공백기가 긴 성인학습자들이다. 이러한 성인학습자들이 온라인 강의에 쉽게 적응해 성공적인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한국열린사이버대는 온라인 예비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프로그램은 학습동기 부여를 위한 학업목표 설정, 강의 수강을 위한 기본적인 컴퓨터 설정, 효율적인 온라인 학습방법 등에 대한 단계별 챌린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입학 전 사이버대학 학교생활에 대한 사전 체험을 통해 온라인 수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학업동기를 구체화해 학습에 대한 주도성과 자기 조절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하며, 궁극적으로 학업 성취율을 높이는데 목적이 있다.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모집

국내 최초 사이버대학인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는 6월 1일(월)부터 8월 12일(수)까지 2020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을 모집한다.

모집학과는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치유학과 △국방상담리더십학과 △아동보육학과 △실용영어학과 △부동산금융자산학과 △창업경영컨설팅학과 △뷰티건강디자인학과 △재난소방학과 등 총 10개 학과다.

신입학은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 소지자면 지원 가능하며, 4년제 대학에서 35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2학년 편입학, 70학점 이상 이수한 자는 3학년 편입학이 가능하다. 또 4년제 대학 졸업학력 소지자는 학사편입으로 지원할 수 있다.

자격요건에 따라 지원할 수 있는 다양한 전형도 마련돼 있다. 총 7가지 전형으로 △일반전형 △산업체위탁전형 △군위탁전형 △장애인전형 △북한이탈주민 및 외국인전형 △외국전교육과정이수자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 등이다. 모든 전형에 대해서 입학원서 작성시 납부하는 전형료가 면제되기 때문에 부담없이 지원할 수 있다.

지원전형에 따라 모집인원 및 선발방법이 다르므로 입학지원자는 본인이 해당되는 전형요건을 잘 확인해 지원서를 작성해야 한다. △일반전형 △학사편입전형 △산업체위탁전형 △교육기회균등전형의 경우에는 학업준비도검사 60%와 학업계획서 40%로 선발하며, △장애인전형 △군위탁전형 △북한이탈주민 및 외국인전형 △외국전교육과정이수자전형의 경우 학업준비도검사 100%로 선발한다.

학업준비도검사는 기초소양영역, 학업수행능력에 대한 평가이며, 객관식 20문항이다. 온라인으로 1회에 한해 40분간 응시 가능하다. 단, 장애인전형 지원자의 경우 시험시간을 20분 연장해 총 60분간 응시가 가능하다.

학업계획서는 자기소개 및 지원동기, 입학 후 학업계획, 졸업 후 자기 발전계획 등에 대해 작성하는 서술시험이다. 지원자의 잠재능력과 소질, 발전 가능성 등을 다각적으로 점검해 고교 내신이나 대학 성적과 관계없이 평생교육을 실현하는 사이버대학의 설립목적에 따른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입학원서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go.ocu.ac.kr)에서 온라인 접수가 가능하며, 스마트폰으로도 원서 작성이 가능하다. 학업계획서, 학업적성검사 모두 온라인을 통해 이뤄진다.

대학교 소개와 2학기 신·편입생 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홈페이지에서 대학 소개자료를 우편발송 신청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 홈페이지 : http://www.ocu.ac.kr, http://go.ocu.ac.kr
※ 문의 : (02)2197-4200(평일 오전 9시 ~ 오후 6시)

 

우리대학 이렇게 뽑는다

박일탁 한국열린사이버대 입학처장
박일탁 한국열린사이버대 입학처장

2020학년도 2학기 모집 개요를 소개해달라.

2020학년도 2학기 신 · 편입생 모집은 6월 1일부터 8월 12일까지 진행한다. 사회복지학과, 상담심리학과, 통합예술치료학과 등 총 10개 학과에서 모집을 실시한다. 고등학교 졸업학력 이상 소지자는 나이나 수능성적과 관계없이 누구나 지원가능하며, 전문대학 또는 4년제 대학 졸업자, 4년제 대학 수료자도 2~3학년 편입학이 가능하다. 입학지원은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입학홈페이지에서 PC 및 모바일로 지원 가능하다.

합격을 위한 ‘팁’이 있다면.

2020학년도 2학기의 경우 지원전형에 따라 학생선발 방법이 상이하며, 모집전형과 학년에 따라 모집여부 및 모집인원이 다르기 때문에 입학원서 작성 전 본인이 해당되는 전형의 자격요건을 꼼꼼히 확인해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학업계획서를 작성해야 하는 전형에 지원하는 경우 모집요강에 안내되는 예시를 참고해 지원동기 및 학업계획에 대해 구체적으로 작성하는 것이 좋다.

우리 대학은 이것이 ‘강점’이다! 소개해주신다면.

우리 대학의 가장 큰 강점은 우수한 강의콘텐츠다. 대학 내 자체제작팀을 통해 100% 제작되는 학습 콘텐츠는 이러닝 품질인증을 획득하는 등 품질관리의 전문성을 인정받았다. 또한 장애학생들을 위한 강의자막 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학습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한 강의 콘텐츠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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