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석대, (유)한풍제약과 기술이전·판매협약 체결
우석대, (유)한풍제약과 기술이전·판매협약 체결
  • 나영주 기자
  • 승인 2011.12.06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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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 헬스케어기술개발센터(센터장 은재순)와 (유)한풍제약(대표이사 유근영)은 6일 우석대 대학본관 12층 산학협력단 세미나실에서 '더웰' 제조기술에 대한 이전과 판매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은재순 헬스케어기술개발센터장, 이미경 우석대 약학과 교수, 조형권 (유)한풍제약 상무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우석대 약학과 은재순 교수와 이미경 교수가 (유)한풍제약 연구진과 공동 개발한 '더웰'은 2010년 개발된 '잠스웰'의 효능을 강화시킨 제품이다. 홍삼을 주원료로 발아현미, 산삼배양근, 용안육에 연잎과 감국을 첨가했으며 면역력 증진, 피로회복, 혈액흐름, 기억력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건강기능성 식품이다.

한편 우석대는 교육과학기술부, 한국연구재단, 전라북도 지원을 받아 전북대 헬스케어기술개발사업단(단장 김학용) 협력대학으로 연구에 참여하고 있으며 '뷰티카로틴', '잠스웰', '아이나라 복합루테인', '용의눈' 등의 제품을 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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