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배 목원대 총장 '사랑의 연탄 나눔'
김원배 목원대 총장 '사랑의 연탄 나눔'
  • 대학저널
  • 승인 2011.12.02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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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배 목원대 총장이 회장을 맡고 있는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 회원 15명이 2일 오후 3시 대전 동구 자양동과 대동을 찾아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과 경로당에 연탄 3천장을 배달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 참가한 사람은 김원배 총장을 비롯해 안기호 경실련 공동대표, 전금주 KT대전법인사업단장, 한금태 대전산업단지협회장, 조광휘 한국비료협회장, 김영기 바르게살기운동 대전지회 부회장 등이다.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는 작년부터 열린 행사로 올해는 11개 독거노인 가정과 대동의 할머니 경로당에 연탄이 배달됐다. 연탄은 회원들의 특별 후원금으로 마련됐다.

70여 명의 대전지역 단체장들과 지도인사들로 구성된 '대전크리스찬리더스클럽'은 지난 2003년 11월 결성됐으며 지난 5월에는 한밭종합운동장에 65세 이상의 어르신 5천2백여명을 초청해 위안잔치를 베푼 '할아버지 할머니 행복 축제'를 열었으며, 오는 24일 크리스마스 이브에는 3천개의 케익을 만들어 소녀소년가장과 불우이웃들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케익나눔' 행사를 준비하는 등 사회봉사활동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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