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김천대,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실시
경상북도·김천대,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 공모전 실시
  • 이효정 기자
  • 승인 2020.04.01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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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셜미디어·유튜브 통해 재난·안전 상황 등 영상 콘텐츠로 제작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경상북도(도지사 이철우)와 김천대학교(총장 윤옥현)가 함께하는 『경상북도 청년 유튜버가 주도하는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공모전』이 올해 4월부터 12월까지 펼쳐진다.

당초 계획에 의하면 3월부터 시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1개월 늦춰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사업이 진행된다.

이 사업의 목적은 기획부터 제작에 이르기까지 모든 콘텐츠 제작이 가능한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하고 나아가 청년취업률 제고에 기여하는 것이다.

사업기간 동안 매월 5편(편 당 50만원 지원), 총 50여편의 재난·안전 영상 콘텐츠를 심사해 경상북도 유튜브 채널인 '보이소TV'에 업로드할 예정이다. 참여 자격은 만 18세~만 39세로 경상북도에 주소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좋은 아이템과 기획력을 가진 청년들에게 제작 전문가가 멘토로 밀착 코칭을 하게 된다.

영상길이는 30초~3분 이내이며, 참가 신청서는 김천대 홈페이지 공지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선정된 총 50편 중 우수작 3편은 연말에 경상북도 도지사상과 김천대 총장상 및 상금 등을 별도의 시상식을 통해 수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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