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가톨릭대 노인복지보건학과, 신입생에게 교수가 직접 손편지 보내
부산가톨릭대 노인복지보건학과, 신입생에게 교수가 직접 손편지 보내
  • 이효정 기자
  • 승인 2020.04.01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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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의 메시지와 함께 손 소독제 동봉해 코로나19 극복 응원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부산가톨릭대학교(총장 신호철 신부) 노인복지보건학과(학과장 김진)가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개강연기 및 온라인 학습으로 첫 학기를 맞이한 2020학번 신입생들을 위해 손 소독제와 학과 교수들이 직접 쓴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김진 교수는 “대학생활이 갓 시작된 스무살 청춘들이 코로나19로 신입학 기분도 느끼지 못하고 스트레스도 높아 심리적으로 많이 위축돼 있다”며 “비록 학교에서 직접 만나진 못했지만 편지로라도 응원하고 함께 코로나19를 잘 극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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