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등교일 1주일 추가 연기
전주대, 등교일 1주일 추가 연기
  • 이효정 기자
  • 승인 2020.03.27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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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강의, 실시간 수업 등 비대면 교육 체계 확대

[대학저널 이효정 기자]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지난 26일 처장회의를 통해 등교일을 오는 4월 6일에서 13일로 1주 추가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줄어들지 않는 것에 대한 조치로써 전주대는 온라인 강의를 1주 추가 연장해 총 3주간 진행하게 된다.

전주대는 등교일 연기에 따른 교육 공백을 방지 하기 위해서 사이버 강의, 실시간(화상) 수업 등 비대면 교육 체계를 확대하고, 학생들의 안정적인 온라인 강의 수강을 위해서 서버 증축, 순차순번 부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전산 시스템도 구축했다.

전주대 관계자는 "학내 모든 구성원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조치로 코로나19의 확산을 막고 동시에 교육의 질이 저하되지 않도록 전교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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