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어학교육원, 사회통합프로그램 성과 분석 워크숍
한서대 어학교육원, 사회통합프로그램 성과 분석 워크숍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11.22 1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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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의 정착사례 소개 및 간담회와 학습성취도 평가

한서대(총장 함기선) 어학교육원은 오는 24일 서산문화원에서 다문화 이민자들에 대한 사회통합프로그램추진 2년의 성과를 분석하고 앞으로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갖는다.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실시 2년의 성과를 돌아보기 위한 이 워크숍은 거점 운영기관과 매칭 의무기관 담당자의 실적보고, 이주여성의 정착사례 소개 및 간담회와 학습성취도 평가를 위한 '도전 골든벨' 등으로 진행된다.

워크숍은 충남 서북부지역 프로그램 거점운영기관인 담당자 정영신의 실적보고에 이어 당진군건강가정지원센터, 홍성사회복지관, 청양화성농협, 보령웅천농협 등 매칭 의무기관 담당자의 우수사례 보고가 있으며, 지역인사 특강과 다문화 가정에 대한 인식개선을 위한 영상물 감상 등이 이어진다.

'도전 골든벨'은 다문화 가정 참가자 80명이 참가, '한국의 대통령', '태극기', '김치' 등 우리생활과 밀접한 문제를 출제 우승자를 가려 시상하게된다.

법무부는 이민자들이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 국가발전에 기여 할 수 있도록 하기위한 사회통합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서산, 당진 등 충남 서북부지역에는 1500여명의 여성결혼자, 유학생 등이 있으며 그 중 350여명이 통합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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