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쟁력 갖춘 전문 인재 양성 '국제대학교'가 선도한다
글로벌 경쟁력 갖춘 전문 인재 양성 '국제대학교'가 선도한다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2.27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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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학년도 정시모집 전체 모집인원 1,734명 중 345명(19.9%) 선발
전문대학 브랜드평판 2019년 상·하반기 1위

[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국제대학교(총장 김방)는 22년의 역사와 전통을 바탕으로 학생들의 성공을 보장하는 전문인 선도 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전문 인재, 미래 시대를 대비하는 전문인을 배출하고자 학과를 다양화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평가제도 체계화로 취업률 제고에 힘쓰고 있다. 국제항으로 부상해 새로운 산업 인프라를 구축하고 있는 평택 지역 산업체와 실질적인 연계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국제교류센터를 축으로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해외 유수 대학과의 교류협정을 통해 내실 있는 교환학생・어학연수 프로그램도 적극 실시하고 있다. 실력뿐 아니라 품격과 인성을 겸비한 인재를 배출하고자 다채로운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점도 눈에 띈다.
이동근 입시홍보처장을 만나 국제대의 2020학년도 정시모집 계획, 대학의 경쟁력과 우수성, 발전방안을 들었다.

이동근 국제대 입시홍보처장

국제대가 추구하는 인재상과 교육 목표는?
“국제대는 ▲인성을 갖춘 지식인 ▲경쟁력 있는 기술인 ▲국제지향적 지성인을 대학 구성원이 추구해야 할 인재상으로 두고 있다. 이는 교육목표인 △꿈과 끼를 육성하여 사회와 기업이 요구하는 인성을 갖춘 인재양성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국제화 시대가 요구하는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전문직업인 육성의 기틀이 되고 있다.”

2020학년도 정시모집 계획에 대해 소개해 달라.
“수시 1차 정원내 일반전형의 경우 9.3대 1, 수시 2차 정원내 일반전형의 경우 20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수시 2차에서 사회복지학과는 85.8대 1, 호텔관광경영학과는 79.4대 1의 대단히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으므로 수험생들은 참고해 지원해야 한다.
국제대는 2020학년도 정시모집으로 26개 학과 29개 전공에서 전체 모집인원 1,734명 중 345명(19.9%)을 선발한다. 정시 모집 원서 접수기간은 2019년 12월 30일부터 2020년 1월 13일까지다. 면접/실기고사는 1월 2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합격자 발표는 2월 4일로 예정돼 있다. 대부분 학과의 정원이 조정됐으므로 지원 전 정원 조정 현황을 미리 살펴볼 것을 청한다. 개설학과는 아래와 같다.”

수험생을 위한 입학 노하우, 전략 등을 알려주신다면.
“면접/실기고사를 실시하는 학과는 불참 시 불합격이 된다.
실질 반영비율이 매우 높기에 면접/실기고사 준비를 잘해야 한다. 국제대 입시 홈페이지에는 면접/실기고사 세부 계획 안내 및 면접 질문 예시 모음이 마련돼 있다. 이를 활용해 면접을 준비하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자신이 원하는 2개 학과를 복수로 지원하는 것도 합격률을 높이는 방법 중 하나다. 자신의 현 상황을 고려해 본인에게 유리한 전형으로 지원하는게 좋다. 만약 어느 전형으로 지원해야 할지 궁금하다면 유선을 통해 국제대 입시홍보처에 근무하는 선생님들과 홍보단 학생들에게 자세하고 친절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다른 학교와 차별화되는 국제대만의 경쟁력은.
“국제대는 지역 소재 기업체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국제화 도시 평택에 걸맞은 글로벌 학교로 성장하고 있다. 지역과 사회가 필요로 하는 전문 인재를 양성하고자 500여 개 가족기업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유지 중이다. 학생들의 교육 역량을 높이기 위해서도 다방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평택항을 중심으로 한 삼성반도체단지, LG산업단지 등 20여 개 공업단지와 활발한 산학협력으로 학생들의 취업을 지원한다.
국제대는 세계화를 위한 목적으로 국제교류센터를 설립해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외에도 내실 있는 교환학생 프로그램과 어학연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자 여러 유수 대학과 교류 협정을 맺었다. 해외 인턴십과 해외 취업반도 체계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7개국 250여 명의 유학생이 함께하고 있다.

인성교육을 중시하는 국제대는 ‘인사를 잘하는 대학’으로도 유명하다. ‘인성이 이깁니다, 인성을 설계하자, 인생을 설계하자, 인사 잘하는 대학’이라는 슬로건으로 다채로운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1호선 전철(서정리역)이 운행되고 있으며, M5438 광역버스(강남역, 양재역), SRT (수서역↔지제역), 시외버스(남부터미널, 성남 야탑) 등으로 통학이 가능하다. 또 스쿨버스(천호·잠실, 사당, 안산, 부천, 성남 모란, 용인, 사당, 수원 영통, 향남, 청북, 안중, 안성, 공도) 와 셔틀버스(서정리역↔국제대)가 운행돼 학생들이 편하게 통학할 수 있다.”

재학생들을 위한 장학, 복지혜택이 있다면.
“재학생의 연간 장학금 지급총액은 약 134억 원으로 학생 전체 인원으로 환산하면 1인당 330여만 원이 지급되는 셈이다. 기숙사는 500명 이상 수용 가능한 대규모 최신 시설을 완비했다. 대부분 1·2인실로 구성돼 쾌적한 환경을 자랑한다. 층별 휴게실은 물론 학생들을 위한 각종 편의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신입생 장학제도는 △학과최우수 △입학성적우수 △평택사랑
△지역인재 △연계·자매·MOU협약고교 △어학능력우수 △성 인학습전형 △전문대이상졸업자전형 △농어촌출신자전형 장학금 등이 있다. 신입생 장학금으로 △학과최우수 △입학성적 우수 △ 평택사랑 △지역인재 △연계·자매·MOU협약고교 △ 어학능력우수 △성인학습전형 장학금 등을 마련하고 있다.”

국제대 진학을 준비하는 수험생들에게 조언을 해 주신다면.
“국제대는 학과 특성에 적합한 우수 자질을 가진 학생들을 선발하는데 집중하고자 한다. 다양한 학제 개편을 통해 경쟁력 있는 학과를 만들 계획이다. 경기도 평택 지역은 성장 가능성이 무한한 국제화 도시로 이곳에 자리한 국제대는 국제화를 지향하고, 무한 잠재력과 성장 가능성을 갖고 있는 대학이다. 많은 학생이 우리 대학에 입학해 본인이 가지고 있는 꿈과 끼, 열정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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