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정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2020정시입학정보]서울여자대학교
  • 대학저널
  • 승인 2019.12.04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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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총장 전혜정)는 2010년부터 여대로서는 유일하게 「ACE 사업에 2주기 연속 선정」되면서 ‘잘 가르치는 대학’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하였고, 2014년에는 여대 최대 규모인 「수도권대학 특성화 사업단」 선정, 2015년에는 「정보보호특성화대학」, 2016년에는 여대 유일 「소프트웨어중심대학」과 「여성공학인재양성사업대학」에 선정되었으며, 12년 연속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에 연달아 선정되어 교육역량이 우수한 대학으로 대내외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 2018년에는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자율개선대학으로 선정되어 대학혁신지원사업을 통해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약 110억 원을 지원받게 된다. 
서울여대는 1961년 개교 이래 국내 최고 수준의 학부교육 모델을 선보이며 ‘공동체 가치를 실현하는 PLUS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힘써 왔으며, 4차 산업혁명의 도래 등 다가오는 미래를 선도하고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사회적 가치를 선도하는 PLUS형 인재 양성’을 위한 기반을 구축해 가고 있다.
주요 정부재정지원사업을 통해 구축되어 온 ‘잘 가르치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살아가는 인재들에게 필요한 핵심역량을 가르치는 미래지향적 대학으로, ‘미래와 공감하며 사람의 가치를 키우는 대학, 서울여자대학교’로 꾸준히 성장해 가고 있다.

‘공동체 기반 학부교육 모델’ 구축 확산
서울여대는 공동체 인성교육에 바탕을 둔 학부교육으로 대한민국 대학 교육의 혁신을 이끌고 있는 대학이다. 서울여대는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이라는 슬로건 아래, 배움과 나눔이 상호보완적 상생관계라는 교육철학을 다른 대학에도 확산시키고 있다. 특히, 서울여대의 바롬인성교육은 대학 인성교육의 선도 모델로서 그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2013년 바롬인성교육은 학부교육선진화선도대학 우수사례로 선정된 데 이어,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전국대학기관 평가인증에서도 모범사례로 꼽혔다. 2014년에는 대학 최초로 ‘대한민국 인성교육 대상’을 수상했으며, 2017년에는 국방부 ‘2017년 1권역 장병 인성교육 위탁운영 기관’으로 선정되어 장병들을 대상으로 집중 인성교육을 시행하고 있다. 2016년에 이어 2018년에도 교육부 ‘인성교육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선정됐다. 서울여대는 바롬인성교육의 확산과 브랜드화를 위해 외부 보급형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초·중·고등학교, 타 대학, 기업, 지역사회 등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까지 보급하고 있다.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 구축, ACE+우수사례로 선정
서울여대는 전공 학문분야 및 특성과 무관하게 모든 전공에서 ‘PLUS형 인재’를 양성하는데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교육 방법론인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를 구축해 왔다. 2017년에는 그 성과를 인정받아 대학자율역량강화지원사업(ACE+) 우수사례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공교육 공통프레임워크의 성공적인 구축을 통해 진로로드맵, 전공진로탐색과목, 창의적 PBL, 서비스러닝 등 전공교육에 가장 효과적인 교과목들을 개발하고 운영했다. 

지식의 사회기여적 역할 강조한 서비스-러닝 활발
서울여대는 전공 교과목에 지역사회 봉사를 결합시킨 독특한 교수·학습방법인 ‘서비스-러닝(Service -Learning)’을 국내 대학 최초로 도입해 ‘Learn to Share, Share to Learn’의 나눔교육을 실천하고 있다. 서비스-러닝은 강의실에서 배운 전공지식을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나눔으로써 교과목과 관련된 폭넓은 지식과 실천적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05년 처음 도입되어 현재는 연간 80여 명의 교수, 800여 명의 학생, 100여 개의 지역사회기관이 참여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0년부터는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향상시키기 위해 ‘글로벌 서비스-러닝(Global Service Learning)’을 개발해 매년 4~5개국으로 50여 명의 학생을 파견하고 있다. 

K-MOOC 콘텐츠 개발 미래형 대학 교육 선도
서울여대는 온라인 공개강좌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개발하여 대한민국 고등교육 발전에 앞장서고 있다. 본교 자체 MOOC인 ‘S-MOOC’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2017년부터 정부재정지원사업과 연계하여 8개의 MOOC 콘텐츠를 개발했다. ▲건강과 식생활(노봉수 명예교수) ▲한국생활사(정연식 교수) ▲사랑의 인문학(주창윤 교수) ▲창의적인 사람의 7가지 습관(김명주 교수) ▲부자학(한동철 교수)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방정호, 연승욱, 이병걸, 최은정 교수) ▲소프트웨어공학(이병걸 교수)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디지털 윤리(윤미선 교수)의 MOOC 강좌는 블렌디드러닝, 플립러닝 등 e-러닝을 통해 정규교과에서 활용할 뿐 아니라 ‘한국형 온라인 공개강좌(K-MOOC)’ 플랫폼을 통해 대중에게도 공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학부교육의 강점과 e-러닝 운영경험을 통해 미래형 대학교육 실현에 앞장선다.

여대 유일 SW중심대학 · 정보보호특성화대학, SW 융합인재 배출
서울여대는 여대로는 유일하게 2015년 정보보호특성화대학으로 선정된 데 이어 2016년에는 SW중심대학에 이름을 올렸다. 두 사업을 통해 ‘미래산업 맞춤형 실무 SW인재 양성’이라는 도전적인 목표를 세우고, 강도 높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2016년 3월 IT관련 학과를 3개의 SW계열 학과(디지털미디어학과·정보보호학과·소프트웨어융합학과)로 재편성했다. 또한, 경영학과·패션산업학과·산업디자인학과를 추가해 ‘미래산업융합대학’으로 출범했다. 이를 통해 SW를 통한 학문간 융합이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특히 혁신적 SW 교육을 위한 노력도 활발하다. SW중심사회에 필요한 전문성과 창의적 융복합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육과정을 SW기초교육, SW전공교육, SW융합교육 영역으로 나누어 개편하였으며 △4년 10학기제 ‘SW 사관학교’ △1인 1SW 재산권 취득 졸업인증제 △SW감수성 학교인 ‘에이다 스쿨 랩(Ada School Lab.)’을 설립 △‘소프트웨어와 창의적 사고’ 교과목 전교생 대상 SW교양필수 지정 △SW기반 연계융합전공 개설 등 다양한 SW교육과정을 운영 중이다. 또한, 지역사회 공동체에 SW가치를 확산함으로써 SW교육의 저변을 확대하기 위해 초·중·고등학생, 교사, 학부모, 사회취약계층 등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SW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국제교류 프로그램
서울여대는 세계 32개 국가, 133개 대학교 및 기관과 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있다. 국가별 주요 대학은 미국 펜실베니아 주립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영국 퀸스대학교, 캐나다 브리티쉬 컬럼비아 대학교, 중국 인민대학교 등이 있다. 교환학생 및 단기파견 프로그램에 연간 14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등 복수학위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올해로 21회를 맞이한 바롬국제프로그램(BIP, Bahrom International Program)은 여름방학 중 4주간 영어권 협정교에 재학중인 외국학생들과 서울여대 학생들이 함께 참가하는 서울여대 대표 국제교류 프로그램이다. 한국의 현안, 역사, 언어, 예술, 문화, 남북관계 등에 관한 강의를 수강하며 교환학생 신분으로 해외 파견 전, 영어를 사용하는 해외 대학의 수업환경 및 문화차이를 경험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진로로드맵 구축, 창창 팩토리 등 다양한 취 · 창업지원 프로그램
서울여대는 재학생들의 ‘진로설계’에서부터 ‘취업실전’에 이르기까지 단계적·체계적 시스템을 구축해 학생들의 취업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저학년때부터 진로지도 및 직무교육을 중점적으로 진행해 자기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하고, 이를 통해 스스로 성공적인 취업에 이르도록 지도한다. 서울여대는 기업현장실습을 보다 체계화하여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학생들의 준비도 및 필요성에 따라 3~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체험형 인턴십’과 졸업예정자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취업 연계형 인턴십’으로 구분해 운영 중이다. 또한, 동문 멘토링, 동문 특강을 지속적으로 개최할 뿐 아니라, 4명의 취업 컨설턴트와 3명의 취업지원관이 교내에 상주하면서 입사지원서 및 자기소개서 첨삭, 면접지도 및 심층 상담 등 1:1 멘토링을 진행해 취업준비생들의 취업성공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학생들의 창업을 장려하고, 창업성공 사례를 확산하기 위한 창업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여러 분야의 창업 CEO를 초청하여 토크 콘서트 형식의 교과목을 운영하는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여대는 여학생들이 쉽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3D 프린팅 창작터, 창창스튜디오, 창창슈퍼 등을 연계해 ‘창창팩토리’를 구축했다. 학생들은 창창 팩토리를 통해 창업 아이디어 도출부터 시제품 제작, 후가공,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다. 또한 창업지도사, 변리사 등으로 구성된 전문가들이 산학협력단에 상주하면서 창업상담 및 컨설팅, 지식재산권 자문 등을 제공하여 학생들의 성공적인 창업을 밀착 지원하고 있다.

장학금 제도
서울여대는 2018년 정보공시 기준 1인당 장학금이 평균 350만 원에 달한다. 신입생 장학금으로 바롬1, 바롬2, 한샘장학금 외에도 수시 학생부종합전형(바롬인재, 플러스인재), 학생부교과전형(교과우수자) 최초합격자 중 모집단위별 상위 30%에 해당하는 학생 전원에게 100만 원을 지급하고, 교환학생 선발 시 가산점을 부여하는 가온장학금이 있다. 이 외에도 한샘장학금 수혜자에게도 교환학생 선발 시 가산점 부여, 기숙사 우선 입사 등의 혜택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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