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 내 취·창업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대전대, ‘외국인 유학생 한국 내 취·창업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 운영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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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대전대학교(총장 이종서) LINC+사업단 지역협력비즈센터(이현국 센터장)와 국제교류원(원장 김성학 원장)은 22~23일 충남 보령 한화리조트에서 ‘외국인 유학생 한국 내 취·창업 및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교육부과 한국연구재단이 주최하고, 대전대 LINC+사업단 지역협력비즈센터와 국제교류원이 공동으로 주관한 이번 행사는 대전대 외국인 유학생 56명과 한국인 버디학생 15명, 행사 운영 스텝 6명 등 80여명이 참석했다.

유학생들의 취·창업 역량 강화 및 각국 상호 간의 문화교류를 위한 목적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한국 내 취·창업에 대한 관심도 향상과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운영됐다.

프로그램은 졸업생 특강을 비롯한 진로계획 및 소감 발표회와 3D 프린팅 및 레이저 커팅기 체험 등이 실시됐다.

졸업생 특강에는 대전대를 졸업한 외국인 유학생 풍혜염 뷰티건강관리학 박사와 코리아테스팅의 부이쾅탄씨를 초빙했으며, ‘취업을 위한 성공적인 대학생활 보내기’라는 주제로 유학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이끌어내기도 했다.

지역협력비즈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심도를 명확히 파악하고, 나아가 산학협력 체계 구축을 통해 미래의 글로벌 인재양성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학생들에게 필요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은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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