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Global Job Fair(2019 직무박람회) 개최
한국외대 글로벌캠퍼스, Global Job Fair(2019 직무박람회) 개최
  • 이승환 기자
  • 승인 2019.11.04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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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저널 이승환 기자] 한국외국어대학교(HUFS, 총장 김인철) 글로벌캠퍼스 진로취업지원센터는 10월 30~31일 양일간 백년관에서 ‘Global Job Fair(2019 직무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한국외국어대와 총학생회가 주최하고,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본부,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주관 및 후원으로 진행됐다.

공채가 점점 사라지고 스펙을 초월한 직무역량 중심의 수시채용이 취업의 화두가 된 취업트렌드를 반영하여 ‘직무별 고민타파! 현직자와 함께하는 JOB담(談)’ 부제로 실시된 이번 직무박람회에는 삼성전자, 주성엔지니어링 등 주요 기업과 경기도외국인투자기업지원센터 등 총 100여개의 기업 및 기관이 참가했으며, 이틀간 약 2,000여명의 학생들이 박람회장을 찾아 진지하고 열띤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글로벌캠퍼스 대학일자리본부 진로취업지원센터 유선비 센터장은 “직무 역량 중심 채용의 트렌드에 맞춰 기획된 이번 박람회에서 현장에서 활약 중인 기업 현직자들의 생생한 직무 경험담과 비전을 듣고, 우리 학생들이 진로 설정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었길 바란다”며 바쁜 시간에 양일간 행사에 참여한 기업체 현직자들과 동문 멘토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한국외대 총학생회는 또한 이번 직무박람회 주간에 아주대학교병원 권역외상센터 이국종 센터장,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 성신여대 서경덕 교수 특강을 진행해 학생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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