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대 김시만 교수, 한국현대도예가회 이사장 선출
성신여대 김시만 교수, 한국현대도예가회 이사장 선출
  • 백두산 기자
  • 승인 2019.10.31 09:4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까지 12월까지 2년간
김시만 성신여대 공예과 교수
김시만 성신여대 공예과 교수

[대학저널 백두산 기자]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양보경) 공예과 김시만 교수가 (사)한국현대도예가회 제8대 이사장에 선출됐다. 임기는 2020년 1월부터 2021년까지 12월까지 2년간이다.

사단법인 한국현대도예가회는 1978년 창립돼, 주로 대학 교강사 및 전업작가들로 구성된 400여 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도예단체다. 주요사업으로 창의적인 전시활동, 도예문화 보급 및 교육, 전승도자문화 발굴 및 계승 등을 펼치고 있다.

김시만 교수는 14회 국내외 개인전과 300여 회의 기획전·단체전에 참가했다. 또한 대한민국 미술대전과 도예대전 등의 심사·운영을 맡았으며, 제10대 한국도자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관련 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