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텍,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쌀 기증
코리아텍, 강원도 산불 피해 지역에 성금·쌀 기증
  • 오혜민 기자
  • 승인 2019.04.2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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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시청 방문, 성금 535만 원과 사랑의 쌀 430kg 전달

 

[대학저널 오혜민 기자] 코리아텍(한국기술교육대학교) 이성기 총장은 지난 26일 보직교수와 학생대표 등과 함께 속초시청을 방문해 산불피해지역 이재민을 위해 모은 성금 535만 원과 지난 9일 취임식 때 내빈들에게 기증받은 사랑의 쌀 430kg를 전달했다.

코리아텍은 강원도 산불피해지역에 대한 성금 모금 캠페인을 벌여 교직원들이 4월 급여에서 1만 원씩 자율적으로 공제한 금액 261만 원, 학생 모금 116만 원, 생활협동조합 직원 58만 원, 최고지도자과정 26기 100만 원 등 총 535만원 성금을 모았다.

이성기 총장은 “국가 재난사태가 선포될 정도로 큰 피해를 입은 강원도산불지역에 대학 구성원들이 작은 정성을 모아 성금 등을 전달하게 됐다”며 “우리대학은 공공기관으로서 지역과 사회에 대한 관심과 봉사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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