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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양대 학생과 교직원들이 지난 3일 충남 논산시 특별재난지역에서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사진=건양대 제공 |
[대학저널 온종림 기자] 건양대학교 학생 41명과 교직원 6명이 지난 2일과 3일 충남 논산시 특별재난지역을 방문해 수해복구 봉사활동을 했다.
4일 건양대에 따르면 이 대학 학생과 교직원들은 건양대 사회봉사센터와 논산시 자원봉사센터 주최로 진행된 봉사활동에서 논산시 성동면과 부적면 일대 수해 농가를 방문해 시설하우스와 농작물 정리 등 수해복구 지원에 힘을 보탰다.
봉사에 참여한 건양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으로서 학생 참여 자원봉사 활성화와 지역사회 요구에 기반한 맞춤형 봉사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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