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무대 활약을 위한 등용문
국제 무대 활약을 위한 등용문
  • 대학저널
  • 승인 2010.05.18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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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제어학원 ‘제1회 전국 외국어 의사소통기술 경연대회’ 개최

세종대(총장 박우희)는 5월 28일(금) 오후 3시~6시까지 세종대학교 광개토관 15층 강당에서 ‘제1회 전국외국어 의사소통기술 경연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종대 국제어학원 (원장 김순복) 은 국제적 인재의 효율적 의사소통기술의 함양과 나아가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한 ‘제1회 전국 외국어 의사소통기술 경연대회’를 실시한다. 이번 경연대회는 전국 대학생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5월 17일~24일까지 이메일(ili@sejong.ac.kr)로 원고접수를 받아 5월 28일 본선 경연대회에 오를 참가자를 선정한다.

본선대회 진출은 총 15팀을 선발할 예정이며, 본선참가자(팀)들은 시사적 쟁점의 토론, 통상 협상, CEO 및 지도자 연설, 이야기말하기 등의 경연분야 중 하나를 선택하여 발표를 진행하게 된다. 참가자들의 언어는 그들의 외국어인 영어, 중국어, 혹은 일본어 중 한 가지이다.

이번 대회의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1명, 은상 2명, 동상 3명, 인기상, 세종대학교총장상, 코리아헤럴드사장상, YBM Si-Sa T&E사장상, 기타 관계부처장상, 주한외교공관상 및 특전 등으로 이뤄져있으며, 대상에는 50만원의 상금, 금상 30만원, 은상 20만원, 동상 수상자에게는 각 1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또한 특전에 뽑힌 참가자에게는 FTA 인턴십 및 인민일보 통신원의 자격이 주어진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고 있는 국제어학원 (원장 김순복)은 “세종대학교가 주최하는 이번 대회는 국내 최초 시도로 실제 대화를 할 때에 참여자간의 원할 한 교감을 기반으로 한 ‘소통의 기술’ 및 ‘예술성’을 중시하는 경연대회이며, 향후 국제적 인재의 등용문으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해결점에 도달하기 위한 쟁점의 토론 능력, 상생을 위한 통상 협상능력, 국제적 지도자의 설득적 의사소통 능력. 원활한 대인관계에서의 “이야기 말하기 (storytelling)” 능력 등을 발휘할 수 있는 경연대회로 국제적 분쟁의 해결사, 경영자, 통상 협상자로서 원활한 국제관계를 수립하는데 큰 역할을 담당 할 국제인재로 인정받으며 등용의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대회의 의미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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