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첫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8월 첫째주]건국대.."인재의 미래를 생각합니다"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8.08 16: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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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8월3일 가천대 광고

 

▲동아일보 8월5일 건국대 광고

 

▲한국경제 8월1일 서울사회복지대학원대학교

 

▲조선일보 8월1일 충북대 광고

 

▲동아일보 8월1일 UNIST 광고

 

▲조선일보 8월1일 홍익대 광고

 

▲조선일보 8월4일 중앙대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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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광고 분석]
2012학년도 수시모집이 시작됨에 따라 8월 첫째 주에도 수시모집 광고가 주를 이뤘다.

충북대와 가천대, 울산과기대, 건국대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에 수시 신입생 모집 광고를 냈으며, 홍익대, 중앙대, 서울복지대는 대학원과 교육원생 모집 광고를 냈다.

경원대와 가천의과학대학의 통합 대학인 가천대학교는 대학 통합과 올해 수시모집을 광고했다. 특히 통합 이후 재단측이 향후 5년간 1천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내용 등을 담은 'GACHON 2020 TOP10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충북대는 '잘가르치는 대학!' 선정을 활용한 수시모집 광고를 냈다.

특히 건국대는 2006년 노벨화학상을 수상한 로저 콘버그 건국대 석학교수를 표지 모델로 한 교수 초빙 광고를 내 눈길을 끌었다. 건국대는 생명공학 등 54개 분야에서 56명의 대규모 교수 초빙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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