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넷째주]단국대..."최고가 최고를 만듭니다"
[7월 넷째주]단국대..."최고가 최고를 만듭니다"
  • 유진희 기자
  • 승인 2011.08.01 13:2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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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제 7월28일 가천대 광고

 

▲문화일보 7월25일 건국대 광고

 

▲한겨례 7월27일 경희대 광고

 

▲문화일보 7월26일 국민대 광고

 

▲한국경제 7월28일 단국대 광고

 

▲한국일보 7월25일 대경대 광고

  

▲문화일보 7월26일 서울시립대 광고

  

▲한겨례 7월27일 세종대 광고

  

▲문화일보 7월26일 세종대 광고

  

▲경향신문 7월26일 연세대 광고

  

▲경향신문 7월28일 영남이공대 광고

  

▲경향신문 7월25일 한국외국어대 광고

  

▲한겨례 7월25일 한양대 광고

  

▲한국경제 7월25일 강릉원주대 광고

 

▲조선일보 7월26일 건국대 광고

 

▲조선일보 7월25일 경희대 광고

 

▲조선일보 7월25일 서울대 광고

 

 ▲사진을 클릭하면 확대된 이미지가 나옵니다

7월 넷째주는 지난주에 이어 수시모집에 대한 각 대학들의 광고가 주를 이뤘다.

8월1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수시모집 기간이 되자 각 대학들은 홍보 효과를 높이는 여러가지 슬로건을 게재하며 광고를 냈다.

건국대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2011학년도 미술치료 전문가과정을 모집하는 광고를 냈다. 서울대 인문대학은 제9기 최고지도자 인문학과정 수강생 모집 광고를 선보였다.

특히 대경대는 '2011 대구 세계육상선수권 대회' 성공을 기원하는 자원봉사 발대식 및 대경 콘서트를 개최하는 광고를 냈으며, 원주대는 2018 평창에서 개최되는 동계올림픽 성공을 기원하며 본 대학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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